좀 늦게 취업한편이긴한데 졸업하고 4월달에 일반회사에 취업을 하고 일을 다녔는데 워낙 규모가 작은 회사다보니까 여자가 저 혼자기도 했고 시설도 좋은편도 아니고 하다보니(말이 좋아회사였지 그냥 가게같았음) 6개월도 못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어요
일을하면서 거이 일을 배우는 느낌을 못받고 일을 더 배울수 있는 회사를 찾자는 생각하고 조금만 놀고 다시 일을 시작해야지 했는데 중간에 알바를 조금하기도 했지만 어느덧 약1년가량을 놀고 심각성을 느껴서 급하게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고 일반회사와 세무사사무소 총 두곳에서 연락을 받고 면접을 보러 갔는데 쉬는 동안 자신감이 떨어지다보니 나같은 곳을 뽑아주는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자꾸 하였고 처음면접본 세무사사무실에서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 어짜피 붙을일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음면접 보러 갈곳에 사정이 생겨서 면접을 못보러간다라는 문자를 남기고 다음날부터 출근을 했습니다
면접볼때 실장님께서는 배우는 입장이니 돈은 많이 못준다고 하셨고 저는 그걸 최저 주시겠다는 말로 알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최저에 못미치는 돈을 주신다고 일주일뒤에 근로계약서를 쓰시며 말을 해주셨고 일을 알려주시는 언니분이 퇴사를 하신다는것도 3일뒤에 알았습니다
퇴사해도 되는걸까요?
저는 지금은 21살인데 특성화고를 나와서 회계를 배웠어요
좀 늦게 취업한편이긴한데 졸업하고 4월달에 일반회사에 취업을 하고 일을 다녔는데 워낙 규모가 작은 회사다보니까 여자가 저 혼자기도 했고 시설도 좋은편도 아니고 하다보니(말이 좋아회사였지 그냥 가게같았음) 6개월도 못다니고 그만두게 되었어요
일을하면서 거이 일을 배우는 느낌을 못받고 일을 더 배울수 있는 회사를 찾자는 생각하고 조금만 놀고 다시 일을 시작해야지 했는데 중간에 알바를 조금하기도 했지만 어느덧 약1년가량을 놀고 심각성을 느껴서 급하게 여기저기 이력서를 넣었고 일반회사와 세무사사무소 총 두곳에서 연락을 받고 면접을 보러 갔는데 쉬는 동안 자신감이 떨어지다보니 나같은 곳을 뽑아주는 곳이 있을까라는 생각을 자꾸 하였고 처음면접본 세무사사무실에서 내일부터 출근하라는 말을 듣고 어짜피 붙을일 없겠지 라는 생각으로 다음면접 보러 갈곳에 사정이 생겨서 면접을 못보러간다라는 문자를 남기고 다음날부터 출근을 했습니다
면접볼때 실장님께서는 배우는 입장이니 돈은 많이 못준다고 하셨고 저는 그걸 최저 주시겠다는 말로 알고 알겠다고 했습니다
근데 알고보니 최저에 못미치는 돈을 주신다고 일주일뒤에 근로계약서를 쓰시며 말을 해주셨고 일을 알려주시는 언니분이 퇴사를 하신다는것도 3일뒤에 알았습니다
그리고 그뒤로도 (일반 직원은 원래3명) 다른한분도 그만두시겠다고 하시고 (나머지 한분에게도 그만두실거냐고 물었더니 대답은 안하시고 웃기만하심)
아직 일한지 2주 조금 넘었지만 제가 여기서 계속 일을해도 되는건지 의문이 들기 시작했습니다
실장님이나 세무사님께서는 일을 알려주시지않으신다고 하고 모르는게 있으면 알아서 찾아서 해여된다고 하고 제 주변 친구들은 그만두는게 낫다고 그만두라고 하는데 저는 어떻게 해야할까요...
이제 다닌지 2주 조금 넘었는데 그만두고 다른곳을 찾는게 맞는걸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