결혼 상견례 앞두고 다투는 바람에 상견례 취소가 되고,,, 남친이 부모님께... 나랑 헤여지겠다고, 저의 안좋은 얘기를 다 말해버렸고... 평소 우리 싸운 말과 행동들... 다 자기입장에서 부풀려 얘기한 바람에... 부모님은 그냥 너희 위태위태 하더니... 그래, 좋게 헤여져라...그랬데요.. 어머님이 "여태까지 너하고 싶은데로 믿고 해줬는데, 너가 틀었으니.. 이젠 내말 들어라" 그랬다고 했다네요... 제가 어떻게 어떻게해서... 현재 남친이랑 서로 사이는 좋아졌어요.. 근데, 부모님께는 아무말도 안하려고 하네요... 저랑 그냥 이렇게 지내고 싶다네요.. 회사숙소에 사는데, 주말 되도 집에 가지않으려하고, 가족전화도 피하네요.. 아파트계약건도 있는데, 중도금 날짜가 11월 18일인데,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부모님이 주시기로 한 중도금을 받아야하는데... 말을 못하겠다고... 계약금을 천만원을 날린다 생각하고 있네요... 저보고 저집 이제 날라갔다고 포기하래요.. 자기는 .. 자기집에 절대 말 못하겠다고... 돈 달라 말못하고... 저랑 이렇게 작은집에서 그냥 이렇게 살고싶데요... 가족들 분위기 자기가 다 베려놨데요.. 자기입이 가벼워서...자기가 왜 그랬을까..후회하는것 같이 보이지만, 다시 바로 잡으려 하는 기색은 전혀 없네요... 부모님이 엄격하고, 무섭고, 그런분들 아니라서, 남친이 얘기만 잘하면, 다시 아들말을 따라줄것 같은데.... 왜 부모님께 말 자체를 꺼내기 싫어하는지....ㅡㅡ;;; 저랑 같이 잘 지내고는 싶어하나... 가족들에게 말 안하려 하는것은 가족을 배신을 한다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저랑 결혼 자체를 미루려고 하는것인지.... 돈 천만원 잃어가면서까지.... 저렇게 태평을 하고있어요... 가족얘기, 집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해요... 어휴~ 날짜는 다되어가고, 갑갑해서 미치겠어요.. 또 헤여질까봐... 말도 잘 못하겠고... 속이 터질것 같네요... 이런남자 심리와.... 어떻게하면, 마음을 녹여서... 잘될수 있을까요??
남자들은 엄마말이 무조건 우선순위인가요 ? ㅡㅡ;;
결혼 상견례 앞두고 다투는 바람에 상견례 취소가 되고,,,
남친이 부모님께... 나랑 헤여지겠다고, 저의 안좋은 얘기를 다 말해버렸고...
평소 우리 싸운 말과 행동들... 다 자기입장에서 부풀려 얘기한 바람에...
부모님은 그냥 너희 위태위태 하더니... 그래, 좋게 헤여져라...그랬데요..
어머님이 "여태까지 너하고 싶은데로 믿고 해줬는데, 너가 틀었으니.. 이젠 내말 들어라"
그랬다고 했다네요...
제가 어떻게 어떻게해서... 현재 남친이랑 서로 사이는 좋아졌어요..
근데, 부모님께는 아무말도 안하려고 하네요... 저랑 그냥 이렇게 지내고 싶다네요..
회사숙소에 사는데, 주말 되도 집에 가지않으려하고, 가족전화도 피하네요..
아파트계약건도 있는데, 중도금 날짜가 11월 18일인데, 몇일 남지도 않았는데...
부모님이 주시기로 한 중도금을 받아야하는데... 말을 못하겠다고...
계약금을 천만원을 날린다 생각하고 있네요... 저보고 저집 이제 날라갔다고 포기하래요..
자기는 .. 자기집에 절대 말 못하겠다고... 돈 달라 말못하고...
저랑 이렇게 작은집에서 그냥 이렇게 살고싶데요...
가족들 분위기 자기가 다 베려놨데요.. 자기입이 가벼워서...자기가 왜 그랬을까..후회하는것 같이 보이지만, 다시 바로 잡으려 하는 기색은 전혀 없네요...
부모님이 엄격하고, 무섭고, 그런분들 아니라서, 남친이 얘기만 잘하면, 다시 아들말을 따라줄것 같은데.... 왜 부모님께 말 자체를 꺼내기 싫어하는지....ㅡㅡ;;;
저랑 같이 잘 지내고는 싶어하나... 가족들에게 말 안하려 하는것은 가족을 배신을 한다 생각하는건가요?? 아니면, 저랑 결혼 자체를 미루려고 하는것인지....
돈 천만원 잃어가면서까지.... 저렇게 태평을 하고있어요... 가족얘기, 집얘기는 꺼내지도 못하게해요... 어휴~ 날짜는 다되어가고, 갑갑해서 미치겠어요..
또 헤여질까봐... 말도 잘 못하겠고... 속이 터질것 같네요...
이런남자 심리와.... 어떻게하면, 마음을 녹여서... 잘될수 있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