겨드랑이,팔,다리 전부 털 안 남. 몸에 털이 거의 없고 피부가 유독 하얀 편. 나는 남들 털 있는 거 보면 신기하게 안 보는데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꼽줌. 어디 아픈 거 아니냐. 햇빛 좀 쐬고 다녀라. 여자끼리 보는데 화장하고 온 거냐. 별의별 말 다 듣고 사는데 나는 바다 갈 때도 선크림 한 번 바른 적이 없음. 그냥 빨개지고 끝. 화장품도 돈 들여 사서 화장 할 필요 없음. 피부가 좋아서. 솔직히 남들보다 편하게 살고 있는데 오지랖 부리는 애들때문에 스트레스임. 지들 털이나 관리하지. 왜 나보고 제모했냐고 누구한테 잘 보일 일 있냐고. 진심 짜증나 죽겠음. 그 때마다 나는 몸에 털이 안 나. 원래 피부가 하얘. 아픈 게 아냐. 나는 짐승처럼 털 많아도 신경 안 쓰는데 털 많은 것들이 꼭 남들 생긴 걸로 참견하더라. 제발 피부 하얗거나 털 없는 사람한테 말 좀 그만해. 외모로 아무 소리도 듣기 싫다고.219
나 피부 하얗고 털 안나는데
몸에 털이 거의 없고 피부가 유독 하얀 편. 나는 남들 털 있는 거 보면 신기하게 안 보는데 있는 사람들이 나한테 꼽줌.
어디 아픈 거 아니냐. 햇빛 좀 쐬고 다녀라. 여자끼리 보는데 화장하고 온 거냐.
별의별 말 다 듣고 사는데 나는 바다 갈 때도 선크림 한 번 바른 적이 없음. 그냥 빨개지고 끝.
화장품도 돈 들여 사서 화장 할 필요 없음. 피부가 좋아서.
솔직히 남들보다 편하게 살고 있는데 오지랖 부리는 애들때문에 스트레스임.
지들 털이나 관리하지. 왜 나보고 제모했냐고 누구한테 잘 보일 일 있냐고. 진심 짜증나 죽겠음.
그 때마다 나는 몸에 털이 안 나. 원래 피부가 하얘. 아픈 게 아냐.
나는 짐승처럼 털 많아도 신경 안 쓰는데 털 많은 것들이 꼭 남들 생긴 걸로 참견하더라.
제발 피부 하얗거나 털 없는 사람한테 말 좀 그만해. 외모로 아무 소리도 듣기 싫다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