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25개월에 돌입한 아기냥 호빵 (호빵이는 영원히 아기냥인 걸로~~~) 여전히 소심하지만 성깔은 좀 있고, 저에겐 한없는 애교쟁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시크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호빵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빗질 싫어하지만 간식 한 알에 참아줘서 고맙다. 어제 부천 친구네로 여름휴가 떠난 호빵이 생각하며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모두 발라당 혹은 벌러덩 또는 쩍벌 뿐이네요... 648
아기냥 호빵이-35
여전히 소심하지만 성깔은 좀 있고, 저에겐 한없는 애교쟁이지만 다른 사람들에게는 시크한 세상에서 제일 예쁜 우리 호빵이
건강하게 자라줘서 고맙고, 빗질 싫어하지만 간식 한 알에 참아줘서 고맙다.
어제 부천 친구네로 여름휴가 떠난 호빵이 생각하며 사진 몇 장 올려 봅니다.
모두 발라당 혹은 벌러덩 또는 쩍벌 뿐이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