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생겨 여기로 찾아왔습니다ㅠㅠ 긴 글이지만 잘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평택대학교 쪽에서 소형 프렌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하고있는 점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가게 운영하면서
유통쪽이 실수를 많이 했는데
본사에서 저희를 응대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 같다고 판단이 들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사건
닭을 공급해주는 유통(닭유통)이
이 한여름에 닭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가서
그 비린내덕에 매장안에 파리가 꼬여
백마리에 육박하는 파리가 매장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본사에 발주를 넣고
본사가 닭유통에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니
당연히 본사에 이러한 상황들을 전달을 하였고
강경하게 대응했습니다.
그 후 닭유통 사장이란 분이 와서
냉장고 내부에 있는 닭 상태를 보시더니
냄새 몇번 맡아보고
본인이 장담하는데
닭 상태는 멀쩡하다 하고
그냥 쓰셔도 된다해서
만약 손님들이 저희 음식을 드시고 ,
식중독에 걸리시거나 복통을 호소하실 경우엔
어떻게 처리해주실거냐?
물어봤더니 그런일 절대 안생길뿐더러
만일 발생될 시 본인이
모두 해결해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파리가 생긴 건에 대해선
죄송하니 닭 30마리를 무상으로 제공해
무마하려 해서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
차후에 발생되는 일은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닭유통 사장을 돌려보내고
본사에도 내용을 똑같이 전달했습니다.
본사는 괜찮다고 믿을만하니까 믿으라고
지시를 하였고,
결국엔 다음날이 됬는데
똑같이 파리가 전날에 잡았던 양만큼
생기고,
냉장고에서 핏물이 다 흘러나와
다시 한번 본사에 연락하고 닭유통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러니 돌아오는 말은
어제 닭 30마리 드리고 남사장님이랑 얘기
끝내지 않았냐, 왜 또 그러시냐
이런식의 반응만 돌아오고
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라는 말을 들었을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때 본사에 얘기하니
본사는 자기들은 닭유통과 지점 중간입장이라는
얘기를 했고
전 제가 원하는 대처방안을
닭유통측에 전달했더니
한숨쉬며 그렇게 해드릴테니
영수증을 첨부하거나
방역비용을 대납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알겠다 하고 방역센터에서
당일 방문이 불가하다 연락이 와
결국 다음날이 되고 파리가 그리 많이 생기지 않고해서
이 사건은 이렇게 무마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그당시 파리 사진입니다 가게가 통유리 창인데 이렇게 모든 창에 붙어있었어요...)
치킨집 절때 하지마세요!!1탄(사진 혐주의)
안녕하세요 너무 화가나는 일이 생겨 여기로 찾아왔습니다ㅠㅠ 긴 글이지만 잘 읽어주시고 조언 부탁드려요...
저는 평택대학교 쪽에서 소형 프렌차이즈 치킨집을 운영하고있는 점주입니다
다름이 아니라
제가 가게 운영하면서
유통쪽이 실수를 많이 했는데
본사에서 저희를 응대하는 방식이
잘못된 것 같다고 판단이 들었는데
많은 분들의 의견을 듣고 싶어서
글을 올립니다.
첫번째 사건
닭을 공급해주는 유통(닭유통)이
이 한여름에 닭냉장고 문을 열어두고 가서
그 비린내덕에 매장안에 파리가 꼬여
백마리에 육박하는 파리가 매장에
생기게 되었습니다.
저희는 본사에 발주를 넣고
본사가 닭유통에 지시를 내리는 방식이니
당연히 본사에 이러한 상황들을 전달을 하였고
강경하게 대응했습니다.
그 후 닭유통 사장이란 분이 와서
냉장고 내부에 있는 닭 상태를 보시더니
냄새 몇번 맡아보고
본인이 장담하는데
닭 상태는 멀쩡하다 하고
그냥 쓰셔도 된다해서
만약 손님들이 저희 음식을 드시고 ,
식중독에 걸리시거나 복통을 호소하실 경우엔
어떻게 처리해주실거냐?
물어봤더니 그런일 절대 안생길뿐더러
만일 발생될 시 본인이
모두 해결해주겠다 했습니다
그리고 파리가 생긴 건에 대해선
죄송하니 닭 30마리를 무상으로 제공해
무마하려 해서
그러려니하고 넘겼습니다
차후에 발생되는 일은 다시 연락드리겠다고 하고
닭유통 사장을 돌려보내고
본사에도 내용을 똑같이 전달했습니다.
본사는 괜찮다고 믿을만하니까 믿으라고
지시를 하였고,
결국엔 다음날이 됬는데
똑같이 파리가 전날에 잡았던 양만큼
생기고,
냉장고에서 핏물이 다 흘러나와
다시 한번 본사에 연락하고 닭유통에
연락을 취했습니다.
그러니 돌아오는 말은
어제 닭 30마리 드리고 남사장님이랑 얘기
끝내지 않았냐, 왜 또 그러시냐
이런식의 반응만 돌아오고
그럼 어떻게 해드릴까요라는 말을 들었을땐
어처구니가 없었습니다
이때 본사에 얘기하니
본사는 자기들은 닭유통과 지점 중간입장이라는
얘기를 했고
전 제가 원하는 대처방안을
닭유통측에 전달했더니
한숨쉬며 그렇게 해드릴테니
영수증을 첨부하거나
방역비용을 대납하겠다고 했습니다
일단 알겠다 하고 방역센터에서
당일 방문이 불가하다 연락이 와
결국 다음날이 되고 파리가 그리 많이 생기지 않고해서
이 사건은 이렇게 무마되었습니다
하지만..
(사진은 그당시 파리 사진입니다 가게가 통유리 창인데 이렇게 모든 창에 붙어있었어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