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전 나이먹을만큼 먹은 남자입니다...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현제 1년정도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여자친구가 너무 바빠요...빼빼로데이...넘어갔습니다 몇일뒤 제 생일이자 1주년인데도 못만난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려요// 그러다 보니..가뜩이나 늦게 끝나다보니...끝나서 집에오면 밤 10시에서 11시 그냥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는게 일상이 되가네요.. 전 주말에 쉬고 여자친구는 평일에 쉬니 쉬는날도 않맞고... 또 쉬는날에는 꼭 찜질방가고 마사지받고.. 제가 일찍 퇴근해도(개인사업자라 퇴근은 조절 가능해요) 자기일 때문에 바쁘다고.. 못만나는데... 그러게 지낸 지가 1년이에요.. 주말이면 하두 심심해서 집에있기는 싫고 아예 게임방에서 정액을 끈는답니다.... 십이지천2 만랩 100%를 두개나 키웠을 정도구요.....게임 하시는분은 아실껍니다.. 정말 지겹네요 남들처럼 주말에 영화도보고 놀러도가고...꿈이랍니다 저에겐... 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일하는데에 델러갔다가 어느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저에게 관심있다고..여자친구있으시냐고..제가 여자친구 마중하러 갔을때 저를 몇번 본것 갔더라구요... 저요 지극히 평범함니다..내생에 이런일이 처음이구요..물론 여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빠동생 사의로 지내기로했구요... 솔직하게 괜찬습니다 이해해주는것도 착하기도 그러다보니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바람 피우고 싶을 정도로.... 남성분들...이제 조만간 크리스마스에요...그런데 크리스마스도 혼자있어야 될꺼갔습니다.. 답답해요 여자친구가 있어도..있는것 갔지도 않고.... 또한 여자친구는 관계를 싫어합니다...한번은 이런말을 하더군요..자기 쉬는날 가끔 거기가는 거 말고 뭘하냐고..나만나는게 그거 할려고 만나는거냐고.. 자주 가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정말 한달에 한번 될까말까? 그말듣는순간 자존심이 팍 상하더군요...그리고 그이후로 같이있자는 소리 한번도않했구요.. 솔직히 어제 빼빼로데이였습니다..여자친구는 쉬는날이였고..여자친구 그전날 퇴근하고 바로 아는 언니네 놀러갔습니다... 이러다가보니 자꾸 딴 생각만 드네요 이런 제가 나쁜놈인지는 아는데..휴우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저에게 좀더 잘챙겨주고 제속마음 이해해주는 동생이 끌리는데... 이러면 않되는걸 알면서도 휴우 답답하네요
남성분들만 봐주세요....
안녕하세요 전 나이먹을만큼 먹은 남자입니다...열심히 사회생활을 하고있고..
현제 1년정도만난 동갑내기 여자친구가 있어요...
바로 본론으로 들어갈께요..
여자친구가 너무 바빠요...빼빼로데이...넘어갔습니다 몇일뒤 제 생일이자 1주년인데도
못만난답니다..
여자친구는 집에서 ..회사까지 1시간 30분 정도 걸려요//
그러다 보니..가뜩이나 늦게 끝나다보니...끝나서 집에오면 밤 10시에서 11시
그냥 밥먹고 집에 데려다주는게 일상이 되가네요..
전 주말에 쉬고 여자친구는 평일에 쉬니 쉬는날도 않맞고...
또 쉬는날에는 꼭 찜질방가고 마사지받고..
제가 일찍 퇴근해도(개인사업자라 퇴근은 조절 가능해요) 자기일 때문에 바쁘다고..
못만나는데...
그러게 지낸 지가 1년이에요.. 주말이면 하두 심심해서 집에있기는 싫고
아예 게임방에서 정액을 끈는답니다....
십이지천2 만랩 100%를 두개나 키웠을 정도구요.....게임 하시는분은 아실껍니다..
정말 지겹네요 남들처럼 주말에 영화도보고 놀러도가고...꿈이랍니다 저에겐...
근데 얼마전에 여자친구 일하는데에 델러갔다가 어느분에게 연락이 왔어요..
저에게 관심있다고..여자친구있으시냐고..제가 여자친구 마중하러 갔을때 저를 몇번 본것
갔더라구요...
저요 지극히 평범함니다..내생에 이런일이 처음이구요..물론 여자친구 있다고 당당히 말했습니다
그리고 지금은 오빠동생 사의로 지내기로했구요...
솔직하게 괜찬습니다 이해해주는것도 착하기도 그러다보니 자꾸 갈등이 생기네요..
바람 피우고 싶을 정도로....
남성분들...이제 조만간 크리스마스에요...그런데 크리스마스도 혼자있어야 될꺼갔습니다..
답답해요 여자친구가 있어도..있는것 갔지도 않고....
또한 여자친구는 관계를 싫어합니다...한번은 이런말을 하더군요..자기 쉬는날 가끔 거기가는
거 말고 뭘하냐고..나만나는게 그거 할려고 만나는거냐고..
자주 가는것도 아니였습니다 정말 한달에 한번 될까말까?
그말듣는순간 자존심이 팍 상하더군요...그리고 그이후로 같이있자는 소리 한번도않했구요..
솔직히 어제 빼빼로데이였습니다..여자친구는 쉬는날이였고..여자친구 그전날 퇴근하고
바로 아는 언니네 놀러갔습니다...
이러다가보니 자꾸 딴 생각만 드네요 이런 제가 나쁜놈인지는 아는데..휴우 모르겠습니다
저도 사람인지라...저에게 좀더 잘챙겨주고 제속마음 이해해주는 동생이 끌리는데...
이러면 않되는걸 알면서도 휴우 답답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