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밀의 숲2 배우들 인터뷰 중에서>배두나(한여진) -> 조승우(황시목) 질문 배두나 : 조승우씨, 비밀의 숲이 꼭 시즌제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배두나 : 3년만에 비숲2 대본을 받고 어떤 느낌이었어? 조승우 : 너무 어려웠어(배두나 : 그치?) 조승우 : 어, 처음에 볼때는 '아 너무 어렵다ㅠㅠ' 막 이러다가 조승우, 배두나: 결국 촬영이 끝나고 보면 재밌어 조승우 : 근데 이번에 역시나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건지를 모르겠었어... 조승우 : 그 시상식(제 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했던 말을...굉장히.. 후회했엌ㅋㅋ 배두나 : 이러고 비숲2 보면 또... 3 하자고..ㅋㅋㅋ조승우 : 근데 여전히 또 어려웠어..이준혁 (서동재) -> 배두나(한여진) 질문 중 이준혁 : 3년 만에 비숲2 대본을 받고 어떤 느낌이었어? 배두나 : 당황...했었어 배두나 : 내가 알던 한여진이... 맞나? 배두나 : 요런 면에서는 좀 많이 당황했었던 것 같애 배두나 : 시즌 1에 비해서 대사가 굉장히 많네..? ㅋㅋ약간.. 이런 당황...? 배두나 : 여전히 흥미진진해 배두나 : 그리고 다시 모두를 만날 수 있다 라는 기대감이 컸지이준혁 : 머리를 기른 이유가 있어? 배두나 : 머리카락이랑 손톱, 발톱은 기억이라는 걸 한대 배두나 :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배두나 : 머리가 기억해줬으면 했고 배두나 : 산뜻하고 풋풋해 보이는 게 아니라 배두나 : 그동안의 세월로 인해서 좀.. 짐스러워 보였으면 했어너뭌ㅋ길고 장황하닼ㅋㅋ 오는 8월 15일 첫 방송. 401
3년만에 비숲2 대본을 받고 어떤 느낌이 들었어??
<비밀의 숲2 배우들 인터뷰 중에서>
배두나(한여진) -> 조승우(황시목) 질문
배두나 : 조승우씨, 비밀의 숲이 꼭 시즌제로 갔으면 좋겠다고 했는데
배두나 : 3년만에 비숲2 대본을 받고 어떤 느낌이었어?
조승우 : 너무 어려웠어
(배두나 : 그치?)
조승우 : 어, 처음에 볼때는 '아 너무 어렵다ㅠㅠ' 막 이러다가
조승우, 배두나: 결국 촬영이 끝나고 보면 재밌어
조승우 : 근데 이번에 역시나 도대체 이게 무슨 말을 하는 건지를 모르겠었어...
조승우 : 그 시상식(제 54회 백상예술대상)에서 했던 말을...굉장히.. 후회했엌ㅋㅋ
배두나 : 이러고 비숲2 보면 또... 3 하자고..ㅋㅋㅋ
조승우 : 근데 여전히 또 어려웠어..
이준혁 (서동재) -> 배두나(한여진) 질문 중
이준혁 : 3년 만에 비숲2 대본을 받고 어떤 느낌이었어?
배두나 : 당황...했었어
배두나 : 내가 알던 한여진이... 맞나?
배두나 : 요런 면에서는 좀 많이 당황했었던 것 같애
배두나 : 시즌 1에 비해서 대사가 굉장히 많네..? ㅋㅋ약간.. 이런 당황...?
배두나 : 여전히 흥미진진해
배두나 : 그리고 다시 모두를 만날 수 있다 라는 기대감이 컸지
이준혁 : 머리를 기른 이유가 있어?
배두나 : 머리카락이랑 손톱, 발톱은 기억이라는 걸 한대
배두나 : 지금까지 무슨 일이 있었는지를
배두나 : 머리가 기억해줬으면 했고
배두나 : 산뜻하고 풋풋해 보이는 게 아니라
배두나 : 그동안의 세월로 인해서 좀.. 짐스러워 보였으면 했어
너뭌ㅋ길고 장황하닼ㅋㅋ
오는 8월 15일 첫 방송.