항상 빠지고팠던 한강은 이제 아름다워 보이고 돗자리 펴고 옆에 앉은 너는 beauty
ㅇㅇ
2020.08.06
조회
28
이 시간이 일시적이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하지
부디 너도 같은 생각이길
항상 빠지고팠던 한강은 이제 아름다워 보이고 돗자리 펴고 옆에 앉은 너는 beauty
이 시간이 일시적이 아니기를 간절히 기도하지
부디 너도 같은 생각이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