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슴체로 간략하게 한번 시작해보겠음. 일주일전, 함께 동업하는 아주 친한형이랑 직원2명이랑 술을먹음, 친한형은 먼저 간다고 하고 갔음, 다음날 전화와서 큰일났다고함. 음주운전을해서 집에가는도중 신호등에서 졸았고, 후진기어가 들어가 있어서 뒷차를 경미하게 박음, 그후 나와서 이야기하다 목이말라서 편의점 잠깐간다고 하고 가다가 사고난거 까먹고 그냥 집에감. 다음날 보니 핸드폰에 난리가남, 경찰서가서 형사의 유도질문에 걸려서 음주사실자백 조서쓰고 직인찍고, 반성문까지 쓰고옴, 음주측정기는 불지않음. 경찰이 같이있었던 직원 대려오라고함, 술을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해서 음주측정도수해서 하려나봄, 다행히 피해자는 다치지 않았다고 해서 뺑소니는아니고, 음주교통사고후미처리 죄명이 되었음, 근데 이상황에 변호사 선임해서 음주는 못뺄까? 주위에서 불지않았으니 잡아때라고 하는데 이미 조서쓰고 직인까지 찍은마당이라 해볼만하다고 하는분들도 있어서 물어봄. 같이 동업하는 마당이고 친한형인데 너무 순진하긴하고 안타깝고, 옆에서 보면 속터져 미쳐버릴려고함, 태어나서 이런일 격어본적이없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
답답해서 한번 올려보는데 사리분별잘하는 변호사가 봤으면 좋겟다...
음슴체로 간략하게 한번 시작해보겠음.
일주일전, 함께 동업하는 아주 친한형이랑 직원2명이랑 술을먹음,
친한형은 먼저 간다고 하고 갔음,
다음날 전화와서 큰일났다고함.
음주운전을해서 집에가는도중 신호등에서 졸았고, 후진기어가 들어가 있어서
뒷차를 경미하게 박음, 그후 나와서 이야기하다 목이말라서 편의점 잠깐간다고 하고
가다가 사고난거 까먹고 그냥 집에감.
다음날 보니 핸드폰에 난리가남, 경찰서가서 형사의 유도질문에 걸려서 음주사실자백
조서쓰고 직인찍고, 반성문까지 쓰고옴, 음주측정기는 불지않음.
경찰이 같이있었던 직원 대려오라고함, 술을얼마나 먹었는지 확인해서 음주측정도수해서
하려나봄, 다행히 피해자는 다치지 않았다고 해서 뺑소니는아니고, 음주교통사고후미처리
죄명이 되었음, 근데 이상황에 변호사 선임해서 음주는 못뺄까?
주위에서 불지않았으니 잡아때라고 하는데 이미 조서쓰고 직인까지 찍은마당이라
해볼만하다고 하는분들도 있어서 물어봄.
같이 동업하는 마당이고 친한형인데 너무 순진하긴하고 안타깝고,
옆에서 보면 속터져 미쳐버릴려고함, 태어나서 이런일 격어본적이없어서...
조언좀 구해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