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라탕 붐 불어온지 벌써 1년은 다 돼가려나? 근데도 어제 첨 먹어봤는데 개실망했음 향이나 맛이 낯설긴 한데 그렇게 막 엄청 심한 거부감이 드는 정도는 아닌데... 내가 재료 초이스를 잘못했던 건진 모르겠지만 걍 개별로였음 매운맛 1단계로 먹고 국물도 반 이상 남겼는데 다 먹고 속 아팠고 걍 그 돈으로 김밥헤븐 가서 라면 두 그릇 먹는게 이득일 듯ㅋ
워낙 호불호 갈리는 평들 때문에 기대 안하고 먹었음에도 지나치게 실망함 계속 속으로 욕하면 욕했지 다시 생각나지도 중독성 있는 것도 몰겠따우
마라탕 아직 안먹어본 애들 있냐
마라탕 붐 불어온지 벌써 1년은 다 돼가려나? 근데도 어제 첨 먹어봤는데 개실망했음 향이나 맛이 낯설긴 한데 그렇게 막 엄청 심한 거부감이 드는 정도는 아닌데... 내가 재료 초이스를 잘못했던 건진 모르겠지만 걍 개별로였음 매운맛 1단계로 먹고 국물도 반 이상 남겼는데 다 먹고 속 아팠고 걍 그 돈으로 김밥헤븐 가서 라면 두 그릇 먹는게 이득일 듯ㅋ
워낙 호불호 갈리는 평들 때문에 기대 안하고 먹었음에도 지나치게 실망함 계속 속으로 욕하면 욕했지 다시 생각나지도 중독성 있는 것도 몰겠따우
마라탕 러버들에겐 sorry