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대 후반 남입니다..-- 지방에 출장갔다가 바에 갔거든요... 아는 동생이랑 전 첨갔습니다... 말 그대로 술마시러 갔는데 쭝빵에 짧은 치마 입은 바걸이 옆에앉아서 야근야근 얘기하더근요.. 근데.. 저도 모르게 키스하고 만지고 난리를 부렸습니다.. 술값은 24마논... ㅜㅡ 하지만 뽕뽑았습니다... Bar에 첨 갔는데 바에있는 여자와 잤습니다
Bar에 첨 갔는데 바에있는 여자와 잤습니다
20대 후반 남입니다..--
지방에 출장갔다가 바에 갔거든요... 아는 동생이랑
전 첨갔습니다...
말 그대로 술마시러 갔는데
쭝빵에 짧은 치마 입은 바걸이 옆에앉아서 야근야근 얘기하더근요..
근데.. 저도 모르게 키스하고 만지고 난리를 부렸습니다..
술값은 24마논... ㅜㅡ
하지만 뽕뽑았습니다...
Bar에 첨 갔는데 바에있는 여자와 잤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