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이혼한 남녀 입니다.서로 동거1년 반정도 되었습니다.예전에도 이상한행동들을 많이 했습니다.이해가 가지 않는 행동이였는데 항상 그상황을 모면 하려고 거짓말을 합니다.여친과 저는 맥도날도를 가게 되었고 얼마후 함께 일하게 될 젊은대표가 그자리에 동석하게 되었습니다.햄버거를 먹고나서 대화가 길어지다보니 여친은 쓰레기를 버리고오겠다고하면서 쟁반을 들고 가려고 몇발자국 움직이려는 사이 젊은대표가 "아닙니다" 제가 쟁반을 갖다 놓겠습니다 라면 이야기하면서 젊은 대표은 쟁반을 잡았습니다.그러나 여친은 그 젊은 남자대표의 손은 쭈물럭쭈물럭하면서 더듬었습니다.그러면서 얼굴도 빨개지는 것 본 저는 당황스럽다.이런여자의 행동은 어떤의미인가요? 여친의 행동은 어떤 취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바로 제 뒤에서 일어난 일인데 집근처에 와서 물어보니 무의식으로 한 행동이라고 합니다.앞으로 아이까지 낳자고까지 한 여친입니다.이런일들이 제눈에 들어온게 몇번 있었습니다. 남친인 저로써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질문드립니다.
여친이 다른남자의 손은 스킨십하는것을 목격했습니다...질문입니다.
"아닙니다" 제가 쟁반을 갖다 놓겠습니다 라면 이야기하면서 젊은 대표은 쟁반을 잡았습니다.그러나 여친은 그 젊은 남자대표의 손은 쭈물럭쭈물럭하면서 더듬었습니다.그러면서 얼굴도 빨개지는 것 본 저는 당황스럽다.이런여자의 행동은 어떤의미인가요? 여친의 행동은 어떤 취양인지 잘 모르겠습니다. 바로 제 뒤에서 일어난 일인데 집근처에 와서 물어보니 무의식으로 한 행동이라고 합니다.앞으로 아이까지 낳자고까지 한 여친입니다.이런일들이 제눈에 들어온게 몇번 있었습니다.
남친인 저로써 어떻게 받아들여야하나요?질문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