분명 만날때는 그냥 습하기만 하고 비는 안왔는데 집 갈때쯤 되니까 비가 조금씩 오는거야
그래서 지붕있는 의자?에 앉아서 얘기했는데 우리둘다 아빠다리하고 서로 마주보고 앉았단말이야 그렇게 앉아서 둘이 조곤조곤 얘기하는데 뭔가 그 분위기가 넘 좋고 설렜음
한참 얘기하다가 내가 분위기타서 짝남한테 내가 너 좋아하는만큼 너도 나좋아했으면 좋겠다.. ㅇㅈㄹ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고도 진짜미쳤구나 싶었음 걍 갑자기 감성탄듯
내가 쪽팔려서 그냥 집가자고 했는데 짝남이 비오는데 어떻게 가냐고 일단 앉으라고 함.. 앉아서 걔 얼굴은 못보고 그냥 폰케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짝남이 나도 그만큼 너좋아해 이럼ㅠㅠㅠㅠ 내가 그 말듣고 멈칫하다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고 웃었는데 걔가 넌 말하는게 너무예뻐 그래서 내가 너좋아해 이랬음ㅠㅜㅠㅠㅠㅜㅠ 아까 내가 분위기타서 말한 말도 예뻤다고 진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개설레더라
그러고서는 많이 좋아한다고 사귀자함ㅠㅠㅠ 먼저 연락해준것도 고맙고 먼저 표현해준것도 고맙다고 진짜 그 말 듣고 울뻔 했음ㅠㅠㅠㅠ
방금 화장지우고 세수하고 누워서 전화했는데 걔가 자기 언제부터 좋아했냐길래 작년 고등학교 입학할때부터 좋아했다고 했더니 놀라더라ㅋㅋㅋ 자기가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음
암튼 약간 쪽팔리기는 한데 저 말한거 후회하지는 않음 너네들도 짝사랑 꼭 성공하길 바라!!
아 나 짝남한테 고백했는데 개쪽팔려
그래서 지붕있는 의자?에 앉아서 얘기했는데 우리둘다 아빠다리하고 서로 마주보고 앉았단말이야 그렇게 앉아서 둘이 조곤조곤 얘기하는데 뭔가 그 분위기가 넘 좋고 설렜음
한참 얘기하다가 내가 분위기타서 짝남한테 내가 너 좋아하는만큼 너도 나좋아했으면 좋겠다.. ㅇㅈㄹ을 함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내가 말하고도 진짜미쳤구나 싶었음 걍 갑자기 감성탄듯
내가 쪽팔려서 그냥 집가자고 했는데 짝남이 비오는데 어떻게 가냐고 일단 앉으라고 함.. 앉아서 걔 얼굴은 못보고 그냥 폰케만 만지작거리고 있었는데 짝남이 나도 그만큼 너좋아해 이럼ㅠㅠㅠㅠ 내가 그 말듣고 멈칫하다가 무슨 뜻인지 이해하고 웃었는데 걔가 넌 말하는게 너무예뻐 그래서 내가 너좋아해 이랬음ㅠㅜㅠㅠㅠㅜㅠ 아까 내가 분위기타서 말한 말도 예뻤다고 진짜 아무렇지 않게 말하는데 개설레더라
그러고서는 많이 좋아한다고 사귀자함ㅠㅠㅠ 먼저 연락해준것도 고맙고 먼저 표현해준것도 고맙다고 진짜 그 말 듣고 울뻔 했음ㅠㅠㅠㅠ
방금 화장지우고 세수하고 누워서 전화했는데 걔가 자기 언제부터 좋아했냐길래 작년 고등학교 입학할때부터 좋아했다고 했더니 놀라더라ㅋㅋㅋ 자기가 잘하겠다고 미안하다고 계속 그랬음
암튼 약간 쪽팔리기는 한데 저 말한거 후회하지는 않음 너네들도 짝사랑 꼭 성공하길 바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