내가 얼굴형도 조지고 옆태도 조짐(얼굴형 계란~각진형 사이, 이마가 조금 좁고 턱이 살짝 긺..?/옆태는 이마 납작+코 낮음+돌출눈(미간쪽 콧대?보다 눈이 더 튀어나옴 ㅈㄴ콤플렉스)+돌출입 다 유전임 엄마아빠가 둘 다 이래서..) 그래서 안어울리고 단점만 부각돼서 개망할까봐 고민중임..
머리 1년 기르고 가슴까지 오는 중단발? 중발..? 때 허쉬컷하고 파마했다가 파마 ㅈㄴ망해서 파마 다 잘라내고 단발로 돌아왔는데 파마기 그대로 올라와서 ㅈㄴ이상하게 어중간하고 뜨는 씨컬돼서 애들만날때는 더워죽겠는데 고데기로 20분넘게 지지고 피고 나감..그리고 애들 안만날때는 매일 묶고다님ㅠ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숏컷할까하는데 망할까ㅠㅠ?
숏컷할까말까
내가 얼굴형도 조지고 옆태도 조짐(얼굴형 계란~각진형 사이, 이마가 조금 좁고 턱이 살짝 긺..?/옆태는 이마 납작+코 낮음+돌출눈(미간쪽 콧대?보다 눈이 더 튀어나옴 ㅈㄴ콤플렉스)+돌출입 다 유전임 엄마아빠가 둘 다 이래서..) 그래서 안어울리고 단점만 부각돼서 개망할까봐 고민중임..
머리 1년 기르고 가슴까지 오는 중단발? 중발..? 때 허쉬컷하고 파마했다가 파마 ㅈㄴ망해서 파마 다 잘라내고 단발로 돌아왔는데 파마기 그대로 올라와서 ㅈㄴ이상하게 어중간하고 뜨는 씨컬돼서 애들만날때는 더워죽겠는데 고데기로 20분넘게 지지고 피고 나감..그리고 애들 안만날때는 매일 묶고다님ㅠ 그래서 귀찮아서 그냥 숏컷할까하는데 망할까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