하지만 서울 괜찮은 구에 살고 말 하면 다 아는 그런아파트에 산다.
학벌도 명문대는 아니지만 지잡은 아닌 흔히 말하는 서잡대다.
결론은 가난한여자와 지잡 고졸여자는 만나면 안 된다
나는 서울에 태어나 서울여자는 만나본적이 없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경기도 여자만 만나봄
이상하게 경기도 여자들은 거지근성이 조카게 심하다.
서울여자와 경기도 여자는 그냥 질적으로 조카게 다르다.
물론 누가 더 좋다 덜 좋다 객관적으로 말 할 수 없지만
주관적으로 보면 서울여자가 낫다
일단 경기도 여자들은 서울과 경기도의 벽을 둔다.
내가 만나본 여자들은 대부분이 아닌 전부가 서울과 경기도를 다르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런 생각이 없었고 내친구들 또한 서울이나 경기도나 그게그거다라 생각하지만
경기도 여자들은 경기도는 가난하고 서울은 잘사는동네라고 차별화를 둔다.
서울사는 사람은 강남 홍대 가는거 음 가는구나라고 생각하면
경기도사람들은 그게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마인드가 깔려 있는 이유가
가난의 되물림이다.
서울에서 튕겨져 경기도에 사는 부모님한테 뭘 배우겠느냐 이말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봐도 서울>경기도기에 가난하면 절실하고 사람이 돈에 눈이 멀수 밖에없다.
경기도 여자들은 대놓고던 숨기고던 항상 바라는게 많았다.
금전적이나 심적이나 물질적으로
즉 바라는게 많다 거지근성이 심함
이 외 멍청도랑 전라도 여자도 난 거른다
나머지 도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지잡대 고졸이다.
고졸여자들은 래파토리가 비슷비슷하다.
공장아니면 조무사한다.
이게 거의 국룰인데 무조건 거르고
지잡대도 걸러라
사실 나도 잡대기에 지잡을 나쁘게 안 봤으나
지잡대들은 지잡에 간 이유가 있다
뭐 편입한다? 여기서부터 노력하면 빛은 보인다?
진심 이거 개소리다 그럴 수 있었으면 지잡에 안 갔다.
멍청한건 진짜 너무나 피곤해진다.
현명한척 하려해도 결국엔 뽀록나는게 지잡들의 종특이다.
사소하다고 생각 되는 환경과 그사람의 배경을 무시하고 만나지마라
정말 저 사소한것들이 가장 크다
뭐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겠지만 그런식이면 이 세상에 욕 할 수 있는거 하나없다.
어그로도 아니고 내 경험담이다.
가난한 여자와 학벌이 구린 여자는 절대 만나면 안 된다.
필자는 둘 다 만나봤다
그럼 너는 부자고 학벌 좋냐?
아니다
하지만 서울 괜찮은 구에 살고 말 하면 다 아는 그런아파트에 산다.
학벌도 명문대는 아니지만 지잡은 아닌 흔히 말하는 서잡대다.
결론은 가난한여자와 지잡 고졸여자는 만나면 안 된다
나는 서울에 태어나 서울여자는 만나본적이 없다.
왜인지 모르겠는데 이상하게 경기도 여자만 만나봄
이상하게 경기도 여자들은 거지근성이 조카게 심하다.
서울여자와 경기도 여자는 그냥 질적으로 조카게 다르다.
물론 누가 더 좋다 덜 좋다 객관적으로 말 할 수 없지만
주관적으로 보면 서울여자가 낫다
일단 경기도 여자들은 서울과 경기도의 벽을 둔다.
내가 만나본 여자들은 대부분이 아닌 전부가 서울과 경기도를 다르다고 생각했다
나는 그런 생각이 없었고 내친구들 또한 서울이나 경기도나 그게그거다라 생각하지만
경기도 여자들은 경기도는 가난하고 서울은 잘사는동네라고 차별화를 둔다.
서울사는 사람은 강남 홍대 가는거 음 가는구나라고 생각하면
경기도사람들은 그게 특별하다고 생각한다.
사실 이런 마인드가 깔려 있는 이유가
가난의 되물림이다.
서울에서 튕겨져 경기도에 사는 부모님한테 뭘 배우겠느냐 이말이다.
사실 객관적으로 봐도 서울>경기도기에 가난하면 절실하고 사람이 돈에 눈이 멀수 밖에없다.
경기도 여자들은 대놓고던 숨기고던 항상 바라는게 많았다.
금전적이나 심적이나 물질적으로
즉 바라는게 많다 거지근성이 심함
이 외 멍청도랑 전라도 여자도 난 거른다
나머지 도는 잘 모르겠다
그리고
지잡대 고졸이다.
고졸여자들은 래파토리가 비슷비슷하다.
공장아니면 조무사한다.
이게 거의 국룰인데 무조건 거르고
지잡대도 걸러라
사실 나도 잡대기에 지잡을 나쁘게 안 봤으나
지잡대들은 지잡에 간 이유가 있다
뭐 편입한다? 여기서부터 노력하면 빛은 보인다?
진심 이거 개소리다 그럴 수 있었으면 지잡에 안 갔다.
멍청한건 진짜 너무나 피곤해진다.
현명한척 하려해도 결국엔 뽀록나는게 지잡들의 종특이다.
사소하다고 생각 되는 환경과 그사람의 배경을 무시하고 만나지마라
정말 저 사소한것들이 가장 크다
뭐 사람마다 다르다고 하겠지만 그런식이면 이 세상에 욕 할 수 있는거 하나없다.
어그로도 아니고 내 경험담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