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아버지는 변호사입니다. 제 아버지는 공무원 출신 변호사로서 수임을 받은 사건은 대부분 승소를 합니다. 경력이 어느 정도는 영향이 있을 것이나 사실은 증거조작입니다. 승소하기 위해 상대가 증거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황당할 정도로 거짓주장을 하거나 위증을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돈을 많이 주는 나쁜놈들 사건에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가정폭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은 이런 아버지가 싫다고 20살 중반에 집을 나가 아버지와 연락을 안하고 저와 어머니하고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아버지는 이런 동생의 행방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도 않고 묻지도 않습니다. 동생이 집을 나가 어머니 혼자 아버지를 감당하기에 힘들 것이 걱정되어 저는 이 집에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사무실 직원들, 주변 사람들 등은 아버지를 매우 좋은 이미지고 가정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이미지가 좋고 집에서는 가정폭력 폭군마냥 가족을 팹니다. 경찰에 신고해보려고 해도 항상 어머니가 말렸고 병원에 가서 진단서라도 때자고 하면 싫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이런 아버지와 이혼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돈입니다. 어머니는 대학 강사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본인보다 돈도 적게 번다며 무시했고 강사를 그만두게 하고 생활비를 주면서 집에서 일이나 하라고 했습니다. 몇 년동안은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 말에 따르지 않고 묵묵히 본인 직접을 영위해 나갔으나 아버지는 왜 내 말을 듣지 않냐고 생활비 끊어 버린다고 협박하면서 어머니를 때리고 욕하면서 어머니는 결국 강사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버지 일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법원에 제출할 서면 작성, 증거 정리 등을 저에게 강제로 시킵니다. 아버지가 초안을 적어주면 제가 법리 검토를 하고 법원 제출 양식에 맞게 다시 정리해 줍니다. 여기서 아버지가 강제로 거짓주장, 위증을 시킵니다. 이 일도 좋아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가 폭언폭력을 전제로 강제로 시키는 일이라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는 면목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제 경력도 단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나 어머니는 경력단절이 되었고 지금은 사회로 나가는 재기가 어려워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참으면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본인이 공무원 출신 변호사라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을 강조하면서 자식들에게 학교 성적이 좋지 않는다고 직업이 좋지 않다고 월급이 적다고 폭언폭행합니다. 동생은 이런 아버지에게 질려 말도 없이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동생의 행방에 관하여 묻지도 않고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저도 집을 나가서 살고 싶으나 그렇게 되면 어머니 혼자서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무참하게 당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독립을 하지 못하고 집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제가 나이가 먹도록 집에 있는다며 이유와 트집을 잡아 폭언폭행을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어머니 곁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어느날은 너무 힘들어 일부 친척들에게 말했었는데 그 말에 다시 아버지 귀에 들어가 또 다시 폭언폭행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두집살림을 합니다. 상대 쪽에는 애까지 있어 그 아이는 너무 이뻐합니다. 잠든 아버지 스마트폰 카톡을 보았는데 상대 아이와 따로 연락을 주고 돈까지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 어머니는 유흥여성으로 성매매로 자주 만나다가 임신을 시켜 두집살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도 친척들에게 말하니 책임지는 것이 뭐가 나쁘냐고 오히려 저를 비난합니다. 저는 분명 아버지 친가쪽에는 유전자가 싸이코나 소이오패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는 뉴스에 나오는 안좋은 뉴스를 봐도 무시하면서 낄낄거리며 웃습니다. 아버지에게는 뉴스는 개그프로입니다. 며칠 전에는 홍수로 인하여 집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실종되었다는 아나운서 말에 정말 즐겁다 듯이 웃으면서 오늘은 술 한잔 해야 하겠다고 하면서 반주를 했습니다. 술 한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소름끼치도록 기분 나쁜 발언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이런 집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런 환경에서 최선의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답답한 마음의 넋두리 였습니다.
변호사 아버지의 가정폭력
제 아버지는 공무원 출신 변호사로서 수임을 받은 사건은 대부분 승소를 합니다.
경력이 어느 정도는 영향이 있을 것이나 사실은 증거조작입니다.
승소하기 위해 상대가 증거가 없는 것에 대해서는 황당할 정도로 거짓주장을 하거나 위증을 합니다.
안타까운 것은 돈을 많이 주는 나쁜놈들 사건에 그렇게 한다는 겁니다.
저희 아버지는 가정폭력을 하고 있습니다.
제 동생은 이런 아버지가 싫다고 20살 중반에 집을 나가 아버지와 연락을 안하고 저와 어머니하고만 연락하고 지냅니다.
아버지는 이런 동생의 행방에 대해서 궁금해 하지도 않고 묻지도 않습니다.
동생이 집을 나가 어머니 혼자 아버지를 감당하기에 힘들 것이 걱정되어 저는 이 집에서 나갈 수가 없습니다.
아버지 사무실 직원들, 주변 사람들 등은 아버지를 매우 좋은 이미지고 가정적으로 알고 있습니다.
밖에서는 변호사라는 직업으로 이미지가 좋고 집에서는 가정폭력 폭군마냥 가족을 팹니다.
경찰에 신고해보려고 해도 항상 어머니가 말렸고 병원에 가서 진단서라도 때자고 하면 싫다고 합니다.
어머니가 이런 아버지와 이혼을 할 수 없는 이유는 돈입니다.
어머니는 대학 강사였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본인보다 돈도 적게 번다며 무시했고 강사를 그만두게 하고 생활비를 주면서 집에서 일이나 하라고 했습니다.
몇 년동안은 어머니는 이런 아버지 말에 따르지 않고 묵묵히 본인 직접을 영위해 나갔으나 아버지는 왜 내 말을 듣지 않냐고 생활비 끊어 버린다고 협박하면서 어머니를 때리고 욕하면서 어머니는 결국 강사 일을 하지 못하게 되었습니다.
저 역시도 아버지 일을 도와 주고 있습니다.
아버지가 법원에 제출할 서면 작성, 증거 정리 등을 저에게 강제로 시킵니다.
아버지가 초안을 적어주면 제가 법리 검토를 하고 법원 제출 양식에 맞게 다시 정리해 줍니다.
여기서 아버지가 강제로 거짓주장, 위증을 시킵니다.
이 일도 좋아서 하는 것은 아닙니다.
아버지가 폭언폭력을 전제로 강제로 시키는 일이라 가정의 평화를 지킨다는 면목으로 하고 있는 것입니다.
그러다보니 제 경력도 단절이 되어 버렸습니다.
그래서 저나 어머니는 경력단절이 되었고 지금은 사회로 나가는 재기가 어려워 아버지의 가정폭력을 참으면서 살아야만 했습니다.
본인이 공무원 출신 변호사라 사회적으로 높은 위치에 있는 것을 강조하면서 자식들에게 학교 성적이 좋지 않는다고 직업이 좋지 않다고 월급이 적다고 폭언폭행합니다.
동생은 이런 아버지에게 질려 말도 없이 집을 나갔고 아버지는 동생의 행방에 관하여 묻지도 않고 걱정하지도 않습니다.
저도 집을 나가서 살고 싶으나 그렇게 되면 어머니 혼자서 아버지의 가정폭력에 무참하게 당해야 하기 때문에 저는 독립을 하지 못하고 집에 있습니다.
하지만 아버지는 제가 나이가 먹도록 집에 있는다며 이유와 트집을 잡아 폭언폭행을 하지만 그래도 저는 어머니 곁을 떠날 수가 없습니다.
어느날은 너무 힘들어 일부 친척들에게 말했었는데 그 말에 다시 아버지 귀에 들어가 또 다시 폭언폭행을 했습니다.
아버지는 두집살림을 합니다. 상대 쪽에는 애까지 있어 그 아이는 너무 이뻐합니다.
잠든 아버지 스마트폰 카톡을 보았는데 상대 아이와 따로 연락을 주고 돈까지 주고 있다는 것을 알고 있었습니다.
그 아이 어머니는 유흥여성으로 성매매로 자주 만나다가 임신을 시켜 두집살림을 하게 되었습니다.
이 사실도 친척들에게 말하니 책임지는 것이 뭐가 나쁘냐고 오히려 저를 비난합니다.
저는 분명 아버지 친가쪽에는 유전자가 싸이코나 소이오패스가 아닐까 생각이 듭니다.
아버지는 뉴스에 나오는 안좋은 뉴스를 봐도 무시하면서 낄낄거리며 웃습니다.
아버지에게는 뉴스는 개그프로입니다.
며칠 전에는 홍수로 인하여 집이 무너지고 사람들이 실종되었다는 아나운서 말에 정말 즐겁다 듯이 웃으면서 오늘은 술 한잔 해야 하겠다고 하면서 반주를 했습니다.
술 한잔 무슨 의미인지 모르겠습니다.
하지만 분명한 건 소름끼치도록 기분 나쁜 발언이라는 것은 틀림없습니다.
저는 이런 집에서 어떻게 해야 할까요?
답이 없다는 것은 알지만 이런 환경에서 최선의 방법이 없을까요?
그냥 답답한 마음의 넋두리 였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