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 헤어짐을 통보했던 여자는 알고 보니 다른 남자가 생겼던 거임.(여기서 둘의 얘기가 달라 아마 님들 생각도 각양각생 예상함. 여튼 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5. 처음에 남자는 그냥 미안하단 말 듣고 진솔한 대화를 하고 끝내려고함.
6. 그러자 여자가 갑자기 공개글로 오히려 남자를 저격함 (여기서 시작)
7. 빡이 오른 남자는 댓글에다가 장문의 글을 남김.
8. 여자는 남자가 하는 얘기는 다 지어낸 얘기고, 병원이나 가라고 하고 모든 댓글을 막아놓음.
9. 남자가 많이 화난 듯ㅋㅋㅋㅋ 내 블로그 까지 와서 저렇게 댓글을 쓰고 감.
10. 결론은 둘중에 한 명은 거짓말 한다는 건데 누가 거짓말 하는 거 같음?
+++++++++++이야기 시작+++++++++++++
나는 평소에 일본워홀에 관심있던 사람임. 그래서 예전 부터 워홀 정보좀 얻으려고 염탐을 많이 했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이 재밌는 싸움을 알게된 계기는 누군가 내 게시물에 이런 댓글을 달음.
그냥 무시하려다가 댓글만 보고 얼마나 남자가 쓰레기 였으면 여기까지 와서 저럴까 생각했음(사실 남들 연애에 관심 많음ㅋㅋ) 그래서 저 주소로 들어가니 웬걸.. 파트너 제의 했던 사람이 여자였음.
이건 여자 블로그에 있던 글 임.
나는 대강 해석이 가능하다만 그래도 파파고씨가 알려준 대로 그대로 보여드림.
내가 생각하는 여자 글의 핵심은 총 3개임.
1. 다른 나라에 왔다가 헤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거임.
2.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는데 뭔 상관임?
3. 니네 부모는 니가 그러는 거 아냐? (부모는 건들지 말지잉..)
그리고 아래는 남자의 댓글임. (양쪽 글을 읽으면 교휸을 하나 얻게 됨. 항상 중립을 박자.)
내가 생각하는 남자글의 핵심도 3개임.
1. 헤어지는 건 자연스런 일임 근데 너같이 헤어지진 않음.
2. 6개월 후에 다른 남자 만났다면 노상관임 근데 여자는 바로 다른 남자 만남.
3. 니가 감히 부모님을 건들여??
대충 두명의 글을 읽고나서 느낀 건 역시나 한 쪽 말만 듣지 말고 항상 중립 박으라는 말을 새삼 또 느낌.
내가 요약글에 4번 쓴 거 기억남? 아마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로 환승 했다고 생각하는 듯함. 나같아도 3년을 만났는데 저렇게 헤어지고 다른 사람하고 데이트하면 일단 눈 뒤집힘ㅋㅋ. 어쨋든 관건은 여자가 다른 남자를 만난 시점인거 같음. (궁금한 건 몾참아서 뒤적뒤적 했는데 데이트 글을 찾음ㅋㅋ) 게시물 날짜에 헤어진지 반년이라고 했었으니까 음.. 계산 해보니 헤어진지 한 달이 안 됐거나 한 달 조금 넘었을 거임.
남자는 여자의 행동을 빌미삼아 생각하면 연락이 귀찮다고 헤어지자는 이유 안에 다른 속내(남자)가 있었다는 생각 + 3년을 만났는데 어떻게 그러냐는 반응인거 같음. 여자는 어쨌든 헤어지고 다음 날에 다른 사람과 사겨도 헤어지고 만난 거니까 바람도 아니고 만남과 이별은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환승도 아니다인 거 같음. 그렇기에 오히려 저렇게 나오는 거 같음.
나는 저 둘의 입장이었을 때 뭐가더 *같을까 생각해보니까 남자가 지어낸 얘기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듬. 여튼 남자 말이 사실이라면 저 여자는 정말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함. 지금도 저런 모습 숨긴 채 다른 사람 만난다는 거잖음ㄷㄷ 오히려 조상신이 도왔을 수도 있다봄.
워홀가서 헤어진 커플의 싸움- 재밌어서 가져옴ㅋㅋ
지금은 블로그 주인이 댓글 다 지웠지만 대충 요약 해드림.
아마 님들의 생각도 나눠질지 모름. 나또한 그랬음.
1. 3년 동안 만난 커플이였음
2. 워홀 가기 전까지만 해도 서로 울고불고 하는 사이였음.
3. 워홀 가자마자 한 달만에 문자로만 달랑 연락이 귀찮다고 남자에게 헤어짐 통보함.
4. 헤어짐을 통보했던 여자는 알고 보니 다른 남자가 생겼던 거임.(여기서 둘의 얘기가 달라 아마 님들 생각도 각양각생 예상함. 여튼 님들의 생각은 어떤지 궁금함.)
5. 처음에 남자는 그냥 미안하단 말 듣고 진솔한 대화를 하고 끝내려고함.
6. 그러자 여자가 갑자기 공개글로 오히려 남자를 저격함 (여기서 시작)
7. 빡이 오른 남자는 댓글에다가 장문의 글을 남김.
8. 여자는 남자가 하는 얘기는 다 지어낸 얘기고, 병원이나 가라고 하고 모든 댓글을 막아놓음.
9. 남자가 많이 화난 듯ㅋㅋㅋㅋ 내 블로그 까지 와서 저렇게 댓글을 쓰고 감.
10. 결론은 둘중에 한 명은 거짓말 한다는 건데 누가 거짓말 하는 거 같음?
+++++++++++이야기 시작+++++++++++++
나는 평소에 일본워홀에 관심있던 사람임.
그래서 예전 부터 워홀 정보좀 얻으려고 염탐을 많이 했음.
그러던 어느날.. 내가 이 재밌는 싸움을 알게된 계기는 누군가 내 게시물에 이런 댓글을 달음.
그냥 무시하려다가 댓글만 보고 얼마나 남자가 쓰레기 였으면 여기까지 와서 저럴까 생각했음(사실 남들 연애에 관심 많음ㅋㅋ) 그래서 저 주소로 들어가니 웬걸.. 파트너 제의 했던 사람이 여자였음.
이건 여자 블로그에 있던 글 임.
나는 대강 해석이 가능하다만 그래도 파파고씨가 알려준 대로 그대로 보여드림.
내가 생각하는 여자 글의 핵심은 총 3개임.
1. 다른 나라에 왔다가 헤어지는 건 자연스러운 거임.
2. 헤어진지 반년이나 지났는데 뭔 상관임?
3. 니네 부모는 니가 그러는 거 아냐? (부모는 건들지 말지잉..)
그리고 아래는 남자의 댓글임. (양쪽 글을 읽으면 교휸을 하나 얻게 됨. 항상 중립을 박자.)
내가 생각하는 남자글의 핵심도 3개임.
1. 헤어지는 건 자연스런 일임 근데 너같이 헤어지진 않음.
2. 6개월 후에 다른 남자 만났다면 노상관임 근데 여자는 바로 다른 남자 만남.
3. 니가 감히 부모님을 건들여??
대충 두명의 글을 읽고나서 느낀 건 역시나 한 쪽 말만 듣지 말고 항상 중립 박으라는 말을 새삼 또 느낌.
내가 요약글에 4번 쓴 거 기억남? 아마 남자는 여자가 다른 남자로 환승 했다고 생각하는 듯함. 나같아도 3년을 만났는데 저렇게 헤어지고 다른 사람하고 데이트하면 일단 눈 뒤집힘ㅋㅋ. 어쨋든 관건은 여자가 다른 남자를 만난 시점인거 같음. (궁금한 건 몾참아서 뒤적뒤적 했는데 데이트 글을 찾음ㅋㅋ) 게시물 날짜에 헤어진지 반년이라고 했었으니까 음.. 계산 해보니 헤어진지 한 달이 안 됐거나 한 달 조금 넘었을 거임.
남자는 여자의 행동을 빌미삼아 생각하면 연락이 귀찮다고 헤어지자는 이유 안에 다른 속내(남자)가 있었다는 생각 + 3년을 만났는데 어떻게 그러냐는 반응인거 같음. 여자는 어쨌든 헤어지고 다음 날에 다른 사람과 사겨도 헤어지고 만난 거니까 바람도 아니고 만남과 이별은 자연스러운 일이니까 환승도 아니다인 거 같음. 그렇기에 오히려 저렇게 나오는 거 같음.
나는 저 둘의 입장이었을 때 뭐가더 *같을까 생각해보니까 남자가 지어낸 얘기는 아닌 거 같다는 생각이 듬. 여튼 남자 말이 사실이라면 저 여자는 정말 역대급이라는 생각이 들긴 함. 지금도 저런 모습 숨긴 채 다른 사람 만난다는 거잖음ㄷㄷ 오히려 조상신이 도왔을 수도 있다봄.
친구들한테도 말했다가 반응 좋아서 여기다 올려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