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고2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버지께서 화가 나실때마다 자꾸 저에게 나가서 몸 팔라는 둥 막말을 하시는데 진절 머리가 납니다.. 더 이상 못 참겠어요 가출하고싶어요ㅠ 집나가면 저만 개고생이라는거 알지만 여기서 이러고 있다간 숨막혀 죽을것같아요 요즘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과호흡이 와서 혼자 화장실에서 숨 쉬려고 헉헉댄적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진짜 1394
고등학생 딸에게 몸팔라는 아빠
안녕하세요 고2 여자입니다
제목 그대로 아버지께서 화가 나실때마다 자꾸 저에게 나가서 몸 팔라는 둥 막말을 하시는데 진절 머리가 납니다..
더 이상 못 참겠어요 가출하고싶어요ㅠ 집나가면 저만 개고생이라는거 알지만 여기서 이러고 있다간 숨막혀 죽을것같아요 요즘 숨이 잘 안 쉬어지고 과호흡이 와서 혼자 화장실에서 숨 쉬려고 헉헉댄적도 많아요 어떻게 해야하나요 저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