음................................................. 네티즌 분들... 얘<-리하시네요 제가 얘민 하다고 쓴걸 찾아내셔서 고쳐주시고 ㅋㅋㅋ 제 실수입니다............................................ ㅠㅠ 흐엉 오타에요 오타 오타라구요........... 학교 신문사는,... 영자 신문사라; 한글 실수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제 실수죠;......................................니아러니아ㅓ민아럼8ㅈ댁ㅇㄾ춛런ㅇ 그리고 사진을 찍은건 아저씨 두분이 서로 일어나셔서 분위기가 험악해 지셔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피해 증거 확보 차원 찍어놓은거고요 아저씨 두분이서 싸우던 상황이었기에 제가 그 사이에 낄 상황은 못되었네요 ㅡ.ㅡ ; 싸이나 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troymin ====================================================================== 안녕하세요 전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학교에서 신문사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제 수습기자들 기사 교정 봐주고, 제 할일 하고 여러 가지 하다가 학교에서 밤 11시 정도가 되서야 학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한쪽 어깨엔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책가방도 큰 걸 메고 있어서 지하철에 들어가자 마자 짐을 올려놓고 의자에 턱 걸쳐 앉았는데, -_-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는겁니다............... (전 담배를 안 피고 담배 냄새에 좀 얘민합니다...) 그래서 오른쪽을 돌아보는 순간 ....... 어떤 아저씨께서 의자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는 겁니다... 전에 지하철 역에서 담배를 피던 사람을 봤다는 글은 봤어도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다니......................... 그것도 너무 태연하게 말이죠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전 몇초동안 벙~ 쪄 있었고...... 정말 제가 보고있는상황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인지; ;;; 피곤해서 헛것이 보이는 것은 아닌지 ... 여러 생각이 교차하던차에 노약자 석에서 어떤 아저씨 분께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 "여 거기 담배 안꺼? 담배 안끄냐고!?" - "내가 피겠다는데 당신이 무슨상관이야?!! " "아니 공공장소에서 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데서 담배를 피면 써?!? 나가! 나가서 펴" - "당신이 누군데 참견이야?! 내가 피고싶다는데" -- 그리고 담배를 피던 아저씨가 일어나서 노약자석으로 걸어가면서부터 상황이 더 격해졌습니다. - "씨X 니가 누군데 이래라 저래라야?" "내가 누구건 당신보다 나이많어 ! 불꺼!" -- 이렇게 진행 되다가... 담배를 피던 아저씨가 지하철 바닥에 담배를 던져 끄면서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저는........................................ 그와중에;;;;;;;;;; 기자정신....................................... 카메라 크기도 큰 DSLR 을 꺼내서..... 찰칵 찰칵 찰칵 사진을 찍고있었죠;;; 나중에 일이 더 커지거나 격하게 되면 증거를 확보하려고요 다행이 일이 더 커지지는 않았지만;;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당당하던 아저씨;; 좀 개념이;;;;;;;;;;;;;;;;;;;; 없네요 공공질서;; 모범을 보이셔야 할 텐데 말이죠...............................
지하철안에서 대놓고 담배피던 아저씨 [사진 有]
음.................................................
네티즌 분들... 얘<-리하시네요 제가 얘민 하다고 쓴걸 찾아내셔서 고쳐주시고 ㅋㅋㅋ
제 실수입니다............................................ ㅠㅠ 흐엉 오타에요 오타 오타라구요...........
학교 신문사는,... 영자 신문사라; 한글 실수가 문제가 되지는 않지만..................
제 실수죠;......................................니아러니아ㅓ민아럼8ㅈ댁ㅇㄾ춛런ㅇ
그리고 사진을 찍은건 아저씨 두분이 서로 일어나셔서 분위기가 험악해 지셔서
혹시 모를 상황을 대피해 증거 확보 차원 찍어놓은거고요
아저씨 두분이서 싸우던 상황이었기에 제가 그 사이에 낄 상황은 못되었네요 ㅡ.ㅡ ;
싸이나 공개할게요
http://www.cyworld.com/troymi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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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녕하세요 전 21살 대학생 남자 입니다....................
학교에서 신문사 일을 하고 있기 때문에...
어제 수습기자들 기사 교정 봐주고, 제 할일 하고 여러 가지 하다가 학교에서
밤 11시 정도가 되서야 학교에서 집으로 출발했습니다.
한쪽 어깨엔 무거운 카메라를 메고 책가방도 큰 걸 메고 있어서 지하철에 들어가자 마자
짐을 올려놓고 의자에 턱 걸쳐 앉았는데, -_-
어디서 담배냄새가 나는겁니다...............
(전 담배를 안 피고 담배 냄새에 좀 얘민합니다...)
그래서 오른쪽을 돌아보는 순간 ....... 어떤 아저씨께서 의자에 앉아서
담배를 피고 있는 겁니다... 전에 지하철 역에서 담배를 피던 사람을 봤다는 글은 봤어도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다니......................... 그것도 너무 태연하게 말이죠
예상하지 못했던 일이었기 때문에 전 몇초동안 벙~ 쪄 있었고......
정말 제가 보고있는상황이
실제로 일어나는 것인지; ;;; 피곤해서 헛것이 보이는 것은 아닌지 ... 여러 생각이 교차하던차에
노약자 석에서 어떤 아저씨 분께서 소리를 지르더군요...
--
"여 거기 담배 안꺼? 담배 안끄냐고!?"
- "내가 피겠다는데 당신이 무슨상관이야?!! "
"아니 공공장소에서 여러사람들이 이용하는데서 담배를 피면 써?!? 나가! 나가서 펴"
- "당신이 누군데 참견이야?! 내가 피고싶다는데"
--
그리고 담배를 피던 아저씨가 일어나서 노약자석으로 걸어가면서부터 상황이 더 격해졌습니다.
- "씨X 니가 누군데 이래라 저래라야?"
"내가 누구건 당신보다 나이많어 ! 불꺼!"
--
이렇게 진행 되다가... 담배를 피던 아저씨가 지하철 바닥에 담배를 던져 끄면서
상황이 종료되었습니다.
저는........................................
그와중에;;;;;;;;;; 기자정신....................................... 카메라 크기도 큰
DSLR 을 꺼내서..... 찰칵 찰칵 찰칵 사진을 찍고있었죠;;;
나중에 일이 더 커지거나 격하게 되면 증거를 확보하려고요
다행이 일이 더 커지지는 않았지만;;
지하철 안에서 담배를 피우고 당당하던 아저씨;; 좀 개념이;;;;;;;;;;;;;;;;;;;; 없네요
공공질서;; 모범을 보이셔야 할 텐데 말이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