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과응보라는건 없습니다

ㅇㅇ2020.08.08
조회34,979
저는 8년 연애를 한 남자와 이별하고 현 남편과 1년연애 후 애 낳고 행복하게 살고 있습니다.

현 남편은 전 남친 7년정도 사귈 때 만났고 바람피다가 결국 제가 이별을 고했습니다.

인과응보요?
똑같이 당한다구요?

아니요 저 애 낳고 행복하게 살구 있어요
현 남편에게 사실대로 말했고 그럴 수 있다고 다독여주고 이해해줬어요
저는 현 남편에게 최선을 다 하고 정말 행복한 가정으로 살고 있어요.

전 남친이 이 사실을 알고 온갖 협박 문자를 보냈지만 저는 신경쓰지 않았고 모욕죄 협박죄로 현재 고소장 접수했구
상대방 조사 끝났다네요


여러분 인과응보란 말로 상대방을 저주 하지마세요.

환승이던 합의하에 헤어진거든 맘이 돌아섯다면 그걸 받아들이세요.
상대방을 탓하지마세요

인과응보?


그런건 없습니다.

저 당당하고 행복하게 살거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