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월5일 저녁 신랑이 늦게 일을 끝나 애기가 좋아하는 순살치킨을 ㅈ치킨에서 주문을 하였습니다.사는곳이 배달주문을 하면 지체되는곳이고 퇴근길에 신랑이 가져오는것이 더나아 제가 전화주문을 하고, 신랑이 찾아오는것으로 하고 주문을 했는데 신랑이 퇴근하고 와서 뜯어보니 순살치킨이 아닌 뼈있는치킨이 들어있었습니다. 먹기가 불편하고 특히 4살아이가 먹기힘들어 일부러 순살을 주문한것인데 주문착오로 다른게 와서 화가 나서 ㅈ치킨에 전화를 걸었더니 죄송하다며 다시해줄테니 찾으러 오라는것이었습니다. 어이가 없어서 계속이야기하다가 신랑을 바꿔주었고 신랑이랑 이야기할때는 그제서야 기분나쁘듯이 주소를 알려주라했는데 신랑이 기분나빠 됐다고 끊었습니다. 주문한것이 잘못온것도 화가나는데 불친절한 점주측태도에 화가났고 다음날 항의하러 혼자갔습니다. 단순하게 진정성있는사과를 받고자갔더니 돌아온건 욕설과 폭언이었고, 재수없다 꺼지라 너한텐 안판다,젊은것들이 어디서 어설픈 갑질을 하냐고라고하며 영업방해하는 사람 취급을 하며 수치감을 주었습니다. 저도 나이먹을만큼먹은 30대중반에 아이가 있는 여자입니다.어떻게 저런 푸대접을 받아야하는지 몸을 부들부들떨며 운전을 어떻게하고 집에 도착하였는지 모릅니다.저같은 사람이 또 발생하지않길 바라며 이글을 씁니다.
ㅈ치킨 용인 XX점 억울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