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21살에 정말 평범하기 그지없는 여자예요.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 문득 생각이나서 써볼려구요. 저는 평소에도 머리를 잘 못길러요 머리를 한번 긴적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머리긴트렌스젠더같데요. 그래서 머리를 못길러요 잘어울리지도 않는것 같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볼께요~ 한 꾀 오래된일이예요 중학교때니깐 5년전? 기억은 잘안나요 중학교가 여중을나와서 솔직히 외모에 신경도안썼죠 방학때 머리를 컷트로 짜르고 머리를 샛노랑색으로 염색을했죠.. 그냥 한번해보고싶었어요 탈색까지해가며 머리색이 개털이되도록 정말 노랗게해버렸죠 그리고 친구들과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한창 돌아다니던중에 어떤 여자분이'저기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네?' 이랬죠 그러니깐 '죄송한데 번호좀알려주세요..' 이러는게요 엄청 수줍어하면서.. 친구는 옆에서 웃겨서 웃고있고 저는 당황해서 '저 여잔데요..' 이러니깐 '알아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내가 여잔거 알면서도 번호따가는 이여자는 뭥미?? 그렇습니다. 저를 레즈비언으로 본거죠 그때는 멋도 잘부릴줄모르니깐 머리를 컷트로 짤르고 염색까지하고 왁스까지 발르고 옷은 헐렁헐렁한 추리닝..? 힙합..?암튼 그런거 입고다니니까 레즈비언으로 봤나봐요 저만에 생각일수도 있지만 여잔거알면서 번호따간거면 그거밖에없지않습니까. 그 옆에있는 친구를 봤는데 그여자도 레즈비언같았어요 한명은 나처럼 컷트고 왜 꼭 레즈비언중에 남자역할하는사람은 꼭 컷트인거 아시죠? ㅡㅡ 아 암튼.. 레즈비언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전 남자를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이일이 생각이났냐면 제가 일하는곳에 몇일전에 레즈비언이 와서 갑자기 옛날일이 문득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레즈비언도 사랑은 사랑이라지만. 커피숍에서 뽀뽀하고 이러는거 보니깐.. 그분들을 나쁘게 보는건 아니지만 시선이 가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당~ 아무튼~~~난 여자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전 여잔데 여자에게 헌팅당했어요.
안녕하세요~ 21살에 정말 평범하기 그지없는 여자예요.
몇년전에 있었던 일이 문득 생각이나서 써볼려구요.
저는 평소에도 머리를 잘 못길러요
머리를 한번 긴적이 있었는데 친구들이 머리긴트렌스젠더같데요. 그래서 머리를 못길러요
잘어울리지도 않는것 같구요
본론으로 들어가볼께요~ 한 꾀 오래된일이예요 중학교때니깐 5년전? 기억은 잘안나요
중학교가 여중을나와서 솔직히 외모에 신경도안썼죠
방학때 머리를 컷트로 짜르고 머리를 샛노랑색으로 염색을했죠..
그냥 한번해보고싶었어요 탈색까지해가며 머리색이 개털이되도록 정말 노랗게해버렸죠
그리고 친구들과 시내를 돌아다녔어요~
한창 돌아다니던중에 어떤 여자분이'저기요' 하는거예요
그래서 '네?' 이랬죠 그러니깐 '죄송한데 번호좀알려주세요..' 이러는게요
엄청 수줍어하면서.. 친구는 옆에서 웃겨서 웃고있고 저는 당황해서
'저 여잔데요..' 이러니깐 '알아요' 이러는거에요 ㅡ.ㅡ
내가 여잔거 알면서도 번호따가는 이여자는 뭥미??
그렇습니다. 저를 레즈비언으로 본거죠
그때는 멋도 잘부릴줄모르니깐 머리를 컷트로 짤르고 염색까지하고 왁스까지 발르고
옷은 헐렁헐렁한 추리닝..? 힙합..?암튼 그런거 입고다니니까 레즈비언으로 봤나봐요
저만에 생각일수도 있지만 여잔거알면서 번호따간거면 그거밖에없지않습니까.
그 옆에있는 친구를 봤는데 그여자도 레즈비언같았어요
한명은 나처럼 컷트고 왜 꼭 레즈비언중에 남자역할하는사람은 꼭 컷트인거 아시죠? ㅡㅡ
아 암튼.. 레즈비언이 나쁘다는건 아니지만.. 전 남자를 좋아해요.. ㅋㅋㅋㅋㅋ
근데 갑자기 이일이 생각이났냐면 제가 일하는곳에 몇일전에 레즈비언이 와서 갑자기
옛날일이 문득 생각나서 적어봤어요.
레즈비언도 사랑은 사랑이라지만. 커피숍에서 뽀뽀하고 이러는거 보니깐.. 그분들을
나쁘게 보는건 아니지만 시선이 가는건 어쩔수없나봅니당~
아무튼~~~난 여자라구여~~~~~~~~~~~~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