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귄지 5년 된 남자친구가 있는데 살 좀 뺏음 좋겠는데 싫다고 짜증만 내는 남친 어떻게 해야할까요?
처음 만난 건 고2 때였는데 남친이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했는데 저만나기 조금전에 그만뒀다고 했었어요.그 때는 운동을 그만둔지 얼마안돼서 몸이 엄청 좋았었어요. 점점 살찌더니 지금은 남친이 키177인데 100kg을 찍었어요.인생 최대무게라고 낄낄거리는데 하아..옷도 예전부터 후드나 트레이닝복 자주 입고다녔는데 예전엔 몸이 좋으니까 핏이 좋아서 잘어울렸는데 지금은 그냥 맞는 옷 없어서 입는 돼지에요..진짜 돼지..얼굴살은 별로 안찌는 타입이라 옷을 크게 입으면 티가 별로안나서 백키로라고 하면 주변에서 놀라긴하는데 벗으면 진짜 극혐입니다..남친어머니가 고혈압있으셔서 항상 걱정하시는데 말도 안듣습니다.원래 운동을 했던 애니까 의지만 있으면 살 뺄 수 있을텐데 자기는 다시는 뛰지않고 고구마랑 닭가슴살은 안먹을 거라고 맹세해서 싫다고만하고 짜증냅니다.살 좀 찌면 어떠냐면서 안꾸미고 살거다..이게 내모습이다..왜 강요하냐..걍 대화가 안돼요.예전처럼 설레지않은지 오래됐지만 저렇게 자기관리 안하는 모습보면 실망스럽고 정떨어지는데 의지가 부족해서 못하는거면 주변에서 도와주기라도 하겠는데 본인이 싫다고 말도 안들으려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
살 안빼는 남자친구
처음 만난 건 고2 때였는데 남친이 초등학교 때부터 운동했는데 저만나기 조금전에 그만뒀다고 했었어요.그 때는 운동을 그만둔지 얼마안돼서 몸이 엄청 좋았었어요. 점점 살찌더니 지금은 남친이 키177인데 100kg을 찍었어요.인생 최대무게라고 낄낄거리는데 하아..옷도 예전부터 후드나 트레이닝복 자주 입고다녔는데 예전엔 몸이 좋으니까 핏이 좋아서 잘어울렸는데 지금은 그냥 맞는 옷 없어서 입는 돼지에요..진짜 돼지..얼굴살은 별로 안찌는 타입이라 옷을 크게 입으면 티가 별로안나서 백키로라고 하면 주변에서 놀라긴하는데 벗으면 진짜 극혐입니다..남친어머니가 고혈압있으셔서 항상 걱정하시는데 말도 안듣습니다.원래 운동을 했던 애니까 의지만 있으면 살 뺄 수 있을텐데 자기는 다시는 뛰지않고 고구마랑 닭가슴살은 안먹을 거라고 맹세해서 싫다고만하고 짜증냅니다.살 좀 찌면 어떠냐면서 안꾸미고 살거다..이게 내모습이다..왜 강요하냐..걍 대화가 안돼요.예전처럼 설레지않은지 오래됐지만 저렇게 자기관리 안하는 모습보면 실망스럽고 정떨어지는데 의지가 부족해서 못하는거면 주변에서 도와주기라도 하겠는데 본인이 싫다고 말도 안들으려하니 어떻게 해야할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