_같은 가족

상크미2020.08.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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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살부터 나는 내가벌어서 충분히살수잇엇고오빠는군대2년대학4년다니고공무원준비2년그러다보니취업늦어지고했다보니엄마가 오빠한테 돈을다 퍼붓다시피햇는데
저는그걸다알고잇엇고참고잇는중에엄마가보험증권까지큰오파한테맡겼고
엄마랑 오늘 통화했는데나보고니가 나중에 엄마 죽고나서보험탈때 도장안찍어서 돈 못타게할까바  걱정된다고


이걸 어떻게 받아들여야하죠?
집 다 풍비박산 내버리고싶네요 이신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