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장 서현역 네일샵

ㅇㅇㅇ2020.08.09
조회2,466
휴가를 위한 준비로 네일을 받으러
서현역 네일아트샵에 방문.

세상 평생 살면서 샵 이란 샵 다녀봤지만 이런 네일샵은 처음 봤다.

7월달에 남친과 떠날 휴가 준비로 네일 손과 발을
풀로 장착하고 예전에 가게를 옮기기전 @@네일때 정기권을 끊었던 곳이여서 정기권을 구매했다.

@@네일에서 네일 받은지 2틀만에 가운데 손가락이 퉁퉁부어서 뭐지 하고 다음날도 점점 부풀어 오르고 손가락에 통증이 오기 시작했다.

뭔가 계속 걸리적 거리 듯이 아팠고 결국 자다가 너무아파서 잠이 안올정도로 통증이 심해졌고 ,손가락을 살짝만 움직여도 조여오듯이 통증이 욱신욱신 거렸다.
결국 서현역에 있는 병원까지 가게되고

병원원장님께 조갑 주위염 판명
네일아트를 받다가 손톱깎기나, 네일아트도구 손톱 건드리는 과정에서 그렇게 된거라고 진단을 받았다.
요즘같이 청결을 유지해야하는 코로나 상황에서 수십명이 사용한 네일아트 도구 세척하지 않고
소독이 제대로 이루어지지 않는 과정이 있어서 그럴수 있다.말씀해주셨다.
염증이 심한 상태여서 “병원원장님이
“이거 약 먹고 더 심해 질경우 손까지 째야 합니다”라는소리를 들었고 결국 항생제 4일치를 처방 받았다.

당장 여름 휴가 계획을 잡아논 상태고 ,이것도 미룬 휴가라 병원간 후에 바로 휴가를 떠나야 했다.
설마 약먹고 괜찮아지겠지 마음으로 여행을 출발
목적지에 도착 남자친구와 물놀이도 하기전에 네일아트받은게 하나둘 세개씩 떨어져 나가기 시작했다.
이거뭐지? 기껏 돈주고 받은건데 이건 아니다 싶었다 .

병원가서 아픈것도 서러운데 놀러가기전 부터 너무 불편함을 느꼈다 .손에 염증까지 생겨서 바닷가 입수도 못하고 물놀이도 하지 못하게 되고
물건을 만질때마다 ,어디 스칠때마다 통증이 생겨서 여러가지 불편함을 호소했었다.

여행에서 돌아온 후에 네일 샵에 전화해서
보수 해주면 갈마음으로 네일이 떨어지고 ,손에 염증까지 생겼다” 어떻게 처리 해주실꺼냐 고 묻는말에
앞에 카운터 실장이 하는말 “ 왜 미리 연락을 안줬냐 ?
그런일이 있으면 미리 연락을 줘야지 오히려 따지듯이 반문했다.그건 니잘못이라는 식으로
그러면서 내가 있지도 않은 일을 꾸민듯이
나를 거짓말 치듯 진상 고객으로 몰고 가듯이 대하면서 몰아가는 상황에 기분이 너무 상했었고
기분이 상한다 라고 실장에게 말하니까 실장 왈” 저도 기분이 상하는데요? 라고 반문하더라.
그 와중에 내가 어떻게 처리 해주실꺼냐는 말에 자기네들 영업 전화가 많이 들어와서 사장님께 전화를 다시 하라고 말씀 드리겠다. 말을 계속 회피하더라,
나도 얘기가 통하지 않아서 ,그래서 알겠다고 하고 끊었다.

한시간이 지나도 네일 아트샵사장님한테 연락도 오지 않고, 카톡이 울려서 확인해보니
“2시20분에 일이 끝난다고 연락을 나보고 해달라고 연락이 왔다 “그래서 그얘기 듣자마자 연락을 했고
사장님도 전화 받자마자 직원이랑 똑같은 마인드로
얘기를 하더라 “증거가 없는데 왜 우리가 무조건적으로 죄송해야되냐고 해야 하나요 ?”오히려 반문하듯이 말했고
“요즘애들은 어떤 정확한 증거가 있어야 죄송하다고 합니다.”이런얘기를 하고 오고 가는 도중에
내가 왈” 고객이 불편했고 제가 일부러 그러는 것도아니고
“병원진단서와 증거가 있다고 말을 하는데도 내말은 무시하듯 들을려고 하지도 않았고 죄송하다는 한마디도 없었다.”
너무 기분이 상했는데도 화를 내지않고 얘기했었다.
사장님도 결국 실장이랑똑같은 얘기를 계속하더라 ..병원진단서가 있던 니가 아프건 진단서를 직접 가져오던가 우리가 왜 죄송하다고 해야하는 식이었다.
직접 찾아가서 환불받으면 서로 감정만 상하고 더 상황이 안좋아 질꺼같아서 환불받으러 그날 당일날 직접 찾아 가지 않았다
.카드취소 처리가 되니 ,내가 “얼굴 붉히고 제가 불편해서 못다니겠다고 말씀드리고 ,다음날 카드승인 취소 해달라고 요청했다

사장님이 알겠다고 하더니 다음날 카드 승인 요청해달라고 하는 말에 카톡보더니 사장님이 읽고 씹길래,
내가 카드승인 요청 취소 됬나요?라고 카톡을 보냈다.
그리고 “어제 전화로 아프고 병원 다녀온 부분은 어떻게 할꺼냐 ?물어봤을때 사장님이 중간에서 조율해주겠다. 이렇게 말씀 하셨다.
그러더니” 원래 네일한 가격을 은행계좌로 전액 다 보내달라고 한다”황당해서 내입장은. 그럼 제가 아프고 병원다녀온거는 어떻게 보상해 주실건가요?
어제 조율해주신다고 전화로 그러지 않았냐 ?카톡으로 물어보자
사장님이 하는 말이 “조율 해준다고 한적없다사람을 지치게 만들고 그만 괴롭히라고 “카톡 답이 왔다. 한입 가지고 두말 하는 사장의 태도에 .. 조율해준다고 할땐 언제고 난 카톡,녹취한 증거도 있기에 황당해서 말이 안나왔다. 사람이 어떻게 자기가 금방한 얘기도 아니라고 잡아 때는지 .. 뻔뻔하고 어떻게 말로 표현이 안된다.
카톡으로는 대화가 안될꺼 같아서
내가 전화를 걸었고 “여보세요 라고 말 하자마자 “사장이 고래고래 소리질러가며 “진단서 처 가져오라고 그럼 환불받으라고 “다짜고짜 그러고 니가무슨 그딴식으로 하면서 사업을 하냐
나한테 인격 모독을 퍼붓길래 .. 내가왈 “죄송하다고 한마디 하면될껄
먼데 소리지르냐 지금 녹음 중이다 “
사장 왈 “그래 니까짓게 녹음해서 올려봐” 올려보라고!!라는 말하고 전화를 돌리더라 황당해서 나는 말로 하지 않겠다 .카톡을 남겼고,서현역 근처에 있던 엄마와 만나서 직접 네일샵에 가기로 마음먹었다.
서현근처에 있는 내과를 방문해서 진단서 끊고, @@네일샵을 찾아서 “저한테 전화하신분 누구세요 ?물어보자
실장이 나와서 “전데요” 엄마왈 당신이 우리딸 한테 전화해서 소리 지른 사람이냐 ?이렇게 말이 오가고 실장 왈
“저희 사장님인데요 “
실장한테 엄마가 “그럼사장 불러요~
실장 왈 “사장님 지금 안계시는 데요 “
엄마왈 “안계시면 어떻하자는건데요?
불러라 진단서 가져왔으니 여기에 맞게 환불 해달라”
실장왈” 이 진단서가 진짜인지 ? 가짠지 어떻게 압니까?”
병원에서 따끈하게 띠어온 진단서도 우리보고 조작이라는 식으로 말하고 우리는 거기에 너무 열받아서
“그럼 병원가서 직접확인 해 봐라 같이가자 라고 말했고 우리보고 업무 방해죄로 신고 하겠다고 실장이 사라지더니 업무 방해죄로 신고해서 경찰들이 결국왔다.
경찰들이 와서 자초 지정을 설명했고 요즘에 5천원짜리 커피를 먹어도 이런대우와 서비스는 안받는 다고 말씀드렸다 .
진단서 필요하다 그래서 가져왔더니 우리를 영업방해죄로 고소하고 경찰들도 이네일아트샵은 컴플레인이 걸릴때마다 상습적인거 같다는 뉘앙스로 얘기하시더라.
사장이 올때까지 2시간 가량 기달렸고 ,사장이 나와서 하는말
“야 초진기록서 가져와” 무시하듯이 갑질 하듯 얘기 했다.
나머지 차액권 20만원도 환불 못해 주겠단다 ..법적으로 알아서 해라는 식이였다 .
결국 환불도 못받고 돌아왔고 ,
난그말에 너무 황당하고 기가차서 말이 안나왔다 .
사장이라는 사람이 어떻게 여기서 고객을 상대하고 이런 “간단한 컴플레인도 대처를 못해서 네일샵을 유지할까 ?”
싶었고 정말 저렇게는 살지 말아야 겠다 라고 다짐했다 . 죄송하다 거기에 맞게 환불해 드리겠다고 하면 끝날일을 경찰까지 불러가면서
스스로 무덤 파는 행동을 하기에 ..결국 고객을 통해 장사를 하고 네일샵도 유지가 되는 것임을 간과하는지.

고객을 호구로 보고 저렇게 개무시 하듯 대하고 문전박대 당한느낌 받았고 ,살면서 샵이란 샵을 다녀본 일인이고 세상살다가 이런 일은 처음이다. 기본적인 에티켓도 안갖추고
손님을 응대하는 네일샵을 한다는게 터무니 없다. 장사가 잘되는 곳은 그만 한 이유가 있다.
억울하고 적반하장으로 당한 느낌이라고 해야하나.?그샵에 단골 고객이었고,심플하게 대처하고 화가 났지만 ,일크게 만들고 싶지 않았었다.환불만 깨끗하게 처리해 주었다면 이런 일은 없었을 것이다.

부드럽게 넘어갈려고 했는데 ,사람과 사람사이에 소통이안되는 분이더라.자기네가 잘못하고도 죄송하다는 말한마디없이
고객을 호갱으로만드는 그장사가 오래 유지될까 싶다..
세상은 넓고 이상한 사람들은 많다는걸 또 한번 느꼈다.

죄송합니다 환불해드리겠습니다 이한마디가 어렵다는게.. 왜 빙빙 돌게 만드는지,,

사람을 진단서 끊어 오라고 해놓고 막상 가져가니 기다리라고 온갖 시간적 소모다하게 하고 ,결국 우리보고는 사장 올때까지
기다리라고 질질 끌면서 경찰 불러서 업무 방해죄로 신고 2시간 넘게 사장을 기다렸더니 와서 기껏 하는말이 그것도 반말 해가면서 “야 “초진 진단서 가져와 !그표정과 그말투를 직접 느낀. 나는사람이 멸시 당한다고 느껴졌다.. 그 감정은 정말 말도 못하게 화가나게 할 상황이 었다 . 화를 못내서 안내는게 아니라 사람이 해야될 선이 있고 안해야될 선이 있는건데.. 이건 완전 적반하장인 상황 이더라.
나는 내가 당연하게 내가 지불받아야할 정액권 환불
사장의 막말에 따른 정신적 손해배상 ,병원에다녀온 어떠한 적절한 배상,적절한 환불 조치를 하나도 받지 못했기 때문에 억울하네요.
주절주절 적어봤는데 ! 긴글 읽어 봐주셔서 감사드립니다,
저같은 피해자가 또 안생기길 바라고
살다가 세상 이런일은 처음 당하네요. 여러가지 의견 부탁드릴께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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