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 러자나이 못 잊냐 설마 그런 엄청ㄴ난 대하소설 짠내나게

2020.08.09
조회31


소금 너무 쳤다...MSG....
난 그때 우정우정하고싶어서얘기가 잘 통하니까 그랬는데갑자기 잠적하니까 당황했지 몇번 더 찾아봤나?근데 누구난 친구가 안 보이면 걱정하고 궁금해하지 친구가 아니라 동료나 지인이라도 그건 당연한걸 가지고...그러고 나서 얼마 있다가 생각에서 지워졌지.
그게 뭐;;;;;
걔가 나를 여자로 좋아햇따면그땐 절대 인정 안했을텐데지금은 그랬을 수도 있었겠다 할 수 있을 거 같음.
그때 마지막즈음에 무슨 글을 올렸나...무슨 말을 햇나...하고 사라졌단말이야제대로 기억이 안 나서...
근데 나는 좀 꾸밀줄 아는 애들이랑 어울려야 그나마 친구로 지낼 수가 있어...안 그러면 피곤해지고 힘들어 그리고 정보 교환하는 재미도 있고.말도 통하는 이점까지
어쨋든 뭐...
그렇다는거지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러그만좀...
아 그리고 싳도 설마 간격없이 그런건 아니지...?ㅋ흐....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