씻을고야

2020.08.10
조회75


ㅡ.ㅡ
지금 아이상황에 다 확인하기 전까진 한발작도 움직일 수가 없어

후....


다행이다 조언 구할 돗이 있다는게..

어려서 오백원을 남이 보고 네 머리위에 잘 얹어져있다고 알려줬는ㄷ.... 무슨 고민을 그럴게 하냐고 하면서 말야..

몰라 그땐 뭐가 내인생 일대의 근심걱정거리였는지

주가 맞고 치료했는데
그니후에도 작개 몇번..? 있었지.
지금은 없늠거 같아.

그땐 걱정이 돼서 한번 그랬었으니까 또 그럴까봐 채크를 체크을 했었눈데 언젠가부터는 안정권(!₩?₩)에 들었는지 괜찮은거 같더라고 다시 안 생가거...
콤플렉스 같은 거였는데
지금은 뭐 쓴웃음 정도는 지우면서 말할 수 있지

메가 안 오몀 난 본집으로 간다고
그렇개 정해줬었지

지금은 무슨 강황인거지...ㅎㅎㅎ
카레?
같은 아픔이 임ㅅ대도 그건 그거고 어쩌라고...ㅋ


매미가 목청 높여 운다
크레샌ㄷㅎ
ㅋㅋㅋㅋㅋㅋㅋ

후.....


만 오늘 yak목었어
그때 산 차는 아직 임ㅅ는데 아프지 않아서 괜찮아
앓아눕는게 당연란거 아니야...?ㅎㅎ

왜 안 우냐고..?

준비는 해갔눈데
옷가지를 미처 다 챙기느지 못 했던
미필적고의
다시 꼭! 와야지만 상 수 있는건 아니지만
다시 웬만하면 와야하는
그건 동시에 널 꼭 좀 만넜으면 좋겠지만
지금껏 어려웠고
맘을 비우고 가자
어쩌면 다음이 또 았을 수도 있으니까
ㅏ컨을 좀 하고갔지..

그래서 그런지 몇번 예행연습도 했고
덜 아팠던게 아닐까

울고싳었던 순간도 암ㅅ는데
있곴는데
또르르 흐르지 않더라
맥없이 흐르는굴 막지도 못 하는 그런 정도가 못 됐나보ㅓ
지쳐서 그런건지도 모르고
몸은 거짓말을 안 하는지
돤관리 중이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