톡을 즐겨보는 경남 사는 25살 직장인 남입니다.. 제 하소연좀 할려고 몇자 적습니다.. 저에게 알고지낸지 2년... 사귄지 약 200일되어 가던 여친이 있었는데요... 어느날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울고 불며 매달렷는데...자기는 이미 다른사람에게 마음있으니.. 놓아 달라고 하더라구요... 매달렸는데..소용없었습니다... 제가 포기하고 단념할려고 .... 그래...내버리고 잘먹고 잘사나 보자.. 내가 저주 퍼 부어서 언젠가 헤어지게 될끼다.. 내 눈물 흘린만큼 너도 울게 될끼다...후회 하게 될끼다... 그렇게 생각하고..단념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참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제 차 옆에 항상 앉자 있던 것도 생각나구요.. 습관처럼... 저도 모르게 운전대 잡기전에 조수석에 가서 문열적도 있고요...저도 모르게 조수석 밸트에 손이 간적도 있었습니다.. (항상제가 문열어주고..안전밸트 해줬거든요...) 습관이란게 참 무섭더라구요... 하루에 몇번씩 가던 그애의 싸이도 가고...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 더 생각 나게 되더라구요... 일주일 정도 연락안했습니다.. 술먹고 폰 붙잡고 연락하고 싶어도...참고 참았습니다.... 술먹고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하면 그애가 후회 안할꺼다..생각하면서... 약 2주일째 되는날 그애한테 문자 오더라구요... 잘지내냐면서... 답장해주고...저도 모르게 전화를 했는데..목소리만들어도 좋더라구요... 근데 그애 다른사람이랑 사귄다 더라구요... 그렇냐..잘된네..행복해야돼...잘해주나...그렇게...물으니.. 잘해주고..니랑 다르게 사소한거 신경 써준다...이렇게 애기하더라구요.. 그래..좋은사람인것 같은데...잘해봐... 이러고..더욱더 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면서..단념했는데.. 그애가 친구로써 지내자 하더라구요... 알겠다...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웃긴게....제가 다른 여자랑 있으면 열내고... 심지어 초등학교 동창들 만나는 것도 자기한테 보고 하고 가랍니다.. 어이가 없어서...내가 왜 그래야 되냐면서..싸웠습니다.. 신경끄라고...니앤이랑 잘먹고 잘살아라면서.... 그앤 연락안하꺼다 하면서...또 시간 지나니..연락오네여.... 그렇곤...밥먹자 하고...커피 마시자 합니다... 저랑 밥먹을때 그애 남친한테 전화 오니..제 속이 부글 부글 끓은데.. 그애가 행복해하는 모습..웃는 모습보니...단념이 되더라구요... 근데 전 아직 그애한테 감정이 있으니...밥도 사주고..커피도 삽니다.. 그애를 만나는거 자체만 으로도 좋아요... 글고 제가 밥사니...그앤 제 차에 기름 넣어주고... 드라이브도 가고...그래요..멀리는 안가고요...가까운데...바다로.. [참고로 동네서 바다가 보임..] 그애의 심정을 알수가 없습니다.. 절 좋아하는건지... 제가 그애 집앞에 차를 세워 놓고,...물었습니다... 아직 나를 좋아하냐...사랑하냐고... 좋아는 하는데..안돌아 올꺼랍니다... 근데 마음은 지금 남친한테 있는데...몸은 저하고 있고 싶답니다... 이건 머밍??ㅡㅡ;;; 전 편하고...친오빠 처럼 느껴지고...(그애 모든걸 알고있으니...) 지금 남친은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답니다.. 그래서 둘다 놓치기 싫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애 지갑엔 지금 남친과 찍은 이미지 사진이잇네여... 근데..집에 가면 컴퓨터 옆에 저랑 찍은 이미지 사진 잇고..제가 준 곰인형 보면서 맨날 때린데요....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애기하곤...저한테 그러고 뽀뽀를 볼에해주더라구요... 필 받아서..제가 키스하려고하니..처음엔 움찔하더니..받아주더라구요.. 그러곤...하는말... 남친은 자길 믿고..미안할짓 하지마...널 믿어..그랫다는데.. 제가... 다른 남자 만나서..그것도 옛애인만나서..키스하는게..미안할짓아니냐니깐.. 니가 햇잖아...이러는거에요.... 그럼 니가 안받아주야지 하니...암말 안하더라구요... 그러고 헤어질땐 볼에..쪽... 좋기도 하고..짜증도 나고...뭐땜에..이런는건지.. 또 상처 받을것 같아...다른사람을 시작을 못하겠네요... 휴,,,,완전히 접을까요?? 연락처도...바뀌고.. 싸이도 탈하고... 아님 헤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바보같이...언제 힘들때 돌아봐주라...이런식으로?? 어찌 해야될까요... 아직 그애가 좋은데...사람을 쉬게 사귀지 못할것 같습니다. 걱정 근심..고민 ... 미치겠음... 힘들어서..더 페인될까...두렵고.. 새로시작은두렵고... 그렇다고 그애가 돌아 온다는 보장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톡님들 도와주삼...
헤어졌는데..친구로 지내자하면서 연락하는 옛 여자친구..
톡을 즐겨보는 경남 사는 25살 직장인 남입니다..
제 하소연좀 할려고 몇자 적습니다..
저에게 알고지낸지 2년...
사귄지 약 200일되어 가던 여친이 있었는데요...
어느날 그녀가 헤어지자고 하더라구요..
울고 불며 매달렷는데...자기는 이미 다른사람에게 마음있으니..
놓아 달라고 하더라구요...
매달렸는데..소용없었습니다...
제가 포기하고 단념할려고 ....
그래...내버리고 잘먹고 잘사나 보자..
내가 저주 퍼 부어서 언젠가 헤어지게 될끼다..
내 눈물 흘린만큼 너도 울게 될끼다...후회 하게 될끼다...
그렇게 생각하고..단념 할려고 했습니다..
그래도 참 생각이 많이 나더라구요...
제 차 옆에 항상 앉자 있던 것도 생각나구요..
습관처럼... 저도 모르게 운전대 잡기전에 조수석에 가서
문열적도 있고요...저도 모르게 조수석 밸트에 손이 간적도 있었습니다..
(항상제가 문열어주고..안전밸트 해줬거든요...)
습관이란게 참 무섭더라구요...
하루에 몇번씩 가던 그애의 싸이도 가고...잊어야지
잊어야지 하면 더 생각 나게 되더라구요...
일주일 정도 연락안했습니다..
술먹고 폰 붙잡고 연락하고 싶어도...참고 참았습니다....
술먹고 힘들어 하고 괴로워 하면 그애가 후회 안할꺼다..생각하면서...
약 2주일째 되는날 그애한테 문자 오더라구요...
잘지내냐면서...
답장해주고...저도 모르게 전화를 했는데..목소리만들어도
좋더라구요...
근데 그애 다른사람이랑 사귄다 더라구요...
그렇냐..잘된네..행복해야돼...잘해주나...그렇게...물으니..
잘해주고..니랑 다르게 사소한거 신경 써준다...이렇게 애기하더라구요..
그래..좋은사람인것 같은데...잘해봐...
이러고..더욱더 제 자신을 비참하게 만들면서..단념했는데..
그애가 친구로써 지내자 하더라구요...
알겠다...
그렇게 했습니다...
근데..웃긴게....제가 다른 여자랑 있으면 열내고...
심지어 초등학교 동창들 만나는 것도 자기한테 보고 하고 가랍니다..
어이가 없어서...내가 왜 그래야 되냐면서..싸웠습니다..
신경끄라고...니앤이랑 잘먹고 잘살아라면서....
그앤 연락안하꺼다 하면서...또 시간 지나니..연락오네여....
그렇곤...밥먹자 하고...커피 마시자 합니다...
저랑 밥먹을때 그애 남친한테 전화 오니..제 속이 부글 부글 끓은데..
그애가 행복해하는 모습..웃는 모습보니...단념이 되더라구요...
근데 전 아직 그애한테 감정이 있으니...밥도 사주고..커피도 삽니다..
그애를 만나는거 자체만 으로도 좋아요...
글고 제가 밥사니...그앤 제 차에 기름 넣어주고...
드라이브도 가고...그래요..멀리는 안가고요...가까운데...바다로..
[참고로 동네서 바다가 보임..]
그애의 심정을 알수가 없습니다..
절 좋아하는건지...
제가 그애 집앞에 차를 세워 놓고,...물었습니다...
아직 나를 좋아하냐...사랑하냐고...
좋아는 하는데..안돌아 올꺼랍니다...
근데 마음은 지금 남친한테 있는데...몸은 저하고 있고 싶답니다... 이건 머밍??ㅡㅡ;;;
전 편하고...친오빠 처럼 느껴지고...(그애 모든걸 알고있으니...)
지금 남친은 두근거림과 설레임이 있답니다..
그래서 둘다 놓치기 싫답니다...
참 어이가 없어서...
그애 지갑엔 지금 남친과 찍은 이미지 사진이잇네여...
근데..집에 가면 컴퓨터 옆에 저랑 찍은 이미지 사진 잇고..제가 준 곰인형
보면서 맨날 때린데요....참 어이가 없어서..
그렇게 애기하곤...저한테
그러고 뽀뽀를 볼에해주더라구요...
필 받아서..제가 키스하려고하니..처음엔 움찔하더니..받아주더라구요..
그러곤...하는말...
남친은 자길 믿고..미안할짓 하지마...널 믿어..그랫다는데..
제가...
다른 남자 만나서..그것도 옛애인만나서..키스하는게..미안할짓아니냐니깐..
니가 햇잖아...이러는거에요....
그럼 니가 안받아주야지 하니...암말 안하더라구요...
그러고 헤어질땐 볼에..쪽...
좋기도 하고..짜증도 나고...뭐땜에..이런는건지..
또 상처 받을것 같아...다른사람을 시작을 못하겠네요...
휴,,,,완전히 접을까요?? 연락처도...바뀌고..
싸이도 탈하고...
아님 헤어질때 까지 기다려야 하나요??
바보같이...언제 힘들때 돌아봐주라...이런식으로??
어찌 해야될까요...
아직 그애가 좋은데...사람을 쉬게 사귀지 못할것 같습니다.
걱정 근심..고민 ...
미치겠음...
힘들어서..더 페인될까...두렵고..
새로시작은두렵고...
그렇다고 그애가 돌아 온다는 보장도 없고...
미치겠습니다.
톡님들 도와주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