님말대로 관심없었습니다. 관심이고 뭐고..솔직히 그런일은 잊고 싶고.. 지우고 싶은일입니다. 정말 우리로써는 잊고 싶은 기억입니다. 아니 기억에서 아예 사라져 주었음 합니다. 근데 왜 그런 주제를 가지고 그런 사진을 찍어서,.. 다시 기억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
잊고 싶은 기억을 다시 들추게 하네요~ 이승연씨가.
님말대로 관심없었습니다. 관심이고 뭐고..솔직히 그런일은 잊고 싶고..
지우고 싶은일입니다.
정말 우리로써는 잊고 싶은 기억입니다.
아니 기억에서 아예 사라져 주었음 합니다.
근데 왜 그런 주제를 가지고 그런 사진을 찍어서,..
다시 기억나게 하는지 모르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