송강호 : 엄태구씨가 촬영 전에, 지금도 많이 긴장하고 있지만촬영할 때는 또 특히 긴장하시니까 긴장을 스스로 푸는 방법이 있어요. (수줍) 송강호 : 태구씨 함 해주시죠~ (박수)엄태구 : (엄절부절) 엄태구 : 아니 ....뭐 다른 게 아니라...서 있으면...다리가 떨리니까 이렇게 치고... 송강호 : 아니 제가 흉내를 내볼게요엄태구 ( (따라 일어나서 엄절부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이 와중에 연기 잘하는 송강호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한 표정으로 옷 다시 주섬주섬 입는 선배와원래도 그랬지만 몸 둘 바를 더욱 모르게 된 후배 562
긴장 푸는 엄태구를 흉내내는 송강호
송강호 : 엄태구씨가 촬영 전에, 지금도 많이 긴장하고 있지만
촬영할 때는 또 특히 긴장하시니까 긴장을 스스로 푸는 방법이 있어요.
(수줍)
송강호 : 태구씨 함 해주시죠~ (박수)
엄태구 : (엄절부절)
엄태구 : 아니 ....뭐 다른 게 아니라...서 있으면...
다리가 떨리니까 이렇게 치고...
송강호 : 아니 제가 흉내를 내볼게요
엄태구 ( (따라 일어나서 엄절부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이 와중에 연기 잘하는 송강호ㅋㅋㅋㅋㅋㅋㅋ)
뿌듯한 표정으로 옷 다시 주섬주섬 입는 선배와
원래도 그랬지만 몸 둘 바를 더욱 모르게 된 후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