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 천장에서 누수가 되는데..

전혀늦지않음2020.08.10
조회242
너무 답답하고 내가 뭘 잘못하고있나해서 글올려. 조언이나 이상황을 어떻게 떨쳐나가야할지 조언부탁해!!!


7월3일 집 천장 벽지가 떠서 빌라반장한테 말했고 반장이 내려와서 천장 벽지를 칼로 찟어서 천장이 젖어있는지 확인하라고하셨어. 반장 앞에서 내가 우리집 천장을 칼로 몇군데 갈라서 확인했는데 사진으로 보다시비 젖어있었어 반장앞에서 확인했고 다음날 반장이 방수전문가를 불렀어. 7월4일 오전9시쯤 반장이 부른 방수전문가가 우리집을 방문하고 천장과 주방쪽을 보시더니 윗집 화장실에서 세고있다는 말을 들었어!! (알고보니 윗집과 우리집의 구조가 다르더라고!!)






그리고 방수전문가, 우리가 윗집에 올라가 말을했는데 윗집주인이 자기네 세면대쪽에서 세는거같으니 자기네에서 보수공사를 하겠다며 장수전문가를 돌려보냈어.(일단 자기네에서 센다고 인정했으니) 우리는 다른곳도 세는곳이 있을 수 있으니 제대로 확인해 보시라하고 내려왔어.(방수전문가한테 우리가 죄송하다 사과드렸고)







근데 이틀후인 7월 7일 새벽에 천장몰딩에서 물이 뚝뚝떨어지는거야(새벽1시20분경에) 그래서 새벽이지만 윗집사는분에게 전화를해서 물이 떨어지니 오셔서 보시라하고 말씀드렸더니 처움엔 밖에있어서 못오신다하셨는데 동영상을 보내드리니 금방오시더라고. (밖에비오는지먼저 확인했으나 비는 안오고있었어..) 오셔서 사과한마디안하시고 어디서세지?만 계속 반복하셔서 다음날 바로 누수탐지 진행하라 말했고 위에 세면대쪽 보수공사하셨는지 물러왔는데. 공사하셨다고했어( 그래서 집식구들한테 물쓰지말라하셨다고..) 7월7일 오전에 다시 방수전문가와 함께 윗층을 방문했는데.. 윗집아저씨가 물을쓰지말라하셨는데.. 와이프가 물을썼다고 위에 공사했으니 몇일만 더 지켜보자고.(당장 거실 몰딩에서 물이 떨어지는건 멈춰서 우리도 정확한게 좋으니) 알았다하고 일단내려왔지. (방수전문가껜 우리가 또 사과를했어ㅜ)
거실몰딩에서 떨어지는 물은 멈췄지만 주방청장에 떨어지는 물은 한동안 계속 떨어졌어ㅜ


그렇게 지켜보던중 7월16일경에 주방천장에서 떨어지는 물도 멈춘거야!!


그래서 윗집에 물이잡힌거같다 말을하니 갑자기 외벽을 얘기하는거야!!!(갑자기!!)
그렇게 실랑이를하다 결국 7월27일 누수탐지(20만원에)를 했어!!
누수탐지결과 배관은 세지않는다는 말을 들었고 업체에서 호ㅓ장실과 보일러실 물을 다 틀어놓고 지켜보라하시고 갔어.
물을 한시간반정도? 틀어놨더디 주방천장쪽에서 휴지에 물이묻어나왔어








이걸들고 바로 누수탐지한 곳으로갔어. 휴지를 만져보니 석고?가 묻어나왔고 그주에 비가오니 몇일만 지켜보자하더라고.. 그렇게 또 2-3일을 지켜봤지..
근데 말이없더라고.. 그래서 누수탐지한곳을 방문해서 말을했더 니 자기네는 우리일에 관여하고싶지않다고 윗집가 우리가 소송으로 갈수있다 생각해서 그런지 끼고싶지않다고!!

여튼 그렇게 몇일이지나고 8월9일 빌라 반상회가 열렸어(총8세대)

10년된건물이라 옥상방수건으로 반상회를 연거지 옥상방수공사를 진행하자고 말이나와서 우리와 윗집 누수해결이되고 진행했으면 좋겠다고 말을했어(우리집방문한 업체들이 논쟁중에는 어디든 건드리지 않는게 좋다고 하더라고) 그러던중 반상회에서 다른방수업체를 불러서 점검을받아보기로하고 윗충도 ok, 우리도 ok 해서 반장이 또 다른업체인 방수전문가를 불렀어. 우리와 윗집은 검사중에 어떠한 말도 하지않기로했고 점검을 마친 전문가는 윗집에서 직수관에선 세지않고 온수나 난방쪽에서 세는거 같다 말했어.(참고로 3번 검사하고 말한거야!)

그리고 8월12일 누수탐지를 다시돌려보고 배관과 기지관 등 화장실방수까지 검사를 하기로 얘기가 끝났어.

근데 8월10일 오전에 반장한테 전화가온거야. 누수탐지및 공사비용을 우리쪽에서 부담하라는거야!!

그래서 그걸왜 우리가 부담하느냐 윗집에서 센다는 진단까지 받았는데 윗집에서 부담해야하는거 아니냐라고했어.

우리가 불러서 진행한거면 우리가 부담하는기 맞지만 이건 서로 협의하에 반장과 전체세대앞에서 얘기하고 부른니 반반아님 빌라공금에서 부담해야하는개 맞는거 같다 말했어(혹시 내가 잘못알고있는거야??)

이일이 한달이상 진행되면서 회사도 많이 빠지고 스트레스땜에 입안도 계속 염증생기고 링거도 맞으면서 생활하고 있는데..

좋은방법이나 조언있음 좀 부탁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