진짜진짜 짧고 굵게 묻겠습니다!

쓰니2020.08.10
조회288
4살차이 30대 초반 결혼 1년6개월 차입니다.

듣고싶은말만 듣는남편.
하고싶은말은 다 해야하는 남편.
돌려말하기,상처 받지않게말하기 이런건 뇌구조에 없는듯함
언어,단어 순화없어 생각나는대로 뱉고 씨부리기.
다른 사람 앞에서도 본인 틀에 거슬린다 싶으면 무시하는 언행(예를들어,니가 뭘알아. 너지금부터말하지마. 낄때껴 등등)

이런건 어떻게 고치나요???
고칠수는 있는건가요???

방법이 있다면 알려주세요 제발

댓글 2

ㅇㅇ오래 전

더 센 사람한텐 안 그럴걸요.

ㅠㅠ오래 전

니시키 70넘어야 첯들면서 고쳐져요 고생길이 휜하오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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