우크라이나 수도 Kyiv (키예프) 곳곳의 계단에 커다란 뱀이 나타났습니다. 공공장소의 계단 손잡이를 따라 긴 뱀이 자리를 잡고 있네요... 손잡이를 잡으려다 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하지만, 실제 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시민들은 신기한 듯 바라보고 또 뱀 손잡이를 붙잡고 계단을 이용합니다. 키예프 동물원 (Kyiv Zoo)의 광고 아이디어입니다.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계단의 손잡이를 활용하여 뱀 무늬의 스티커를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스티커의 표면도 뱀처럼 오돌도돌... 이렇게 뱀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도록 유도하면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동물원으로 안내합니다. 이 아이디어 광고는 저렴한 비용으로 동물원을 홍보하는데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Apple Beer 잎이 무성한 나무에 맥주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혹시 '맥주 나무'? 먹음직스러운 애플파이 속에도 맥주가 숨어있네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Apple Beer'의 광고입니다. "진짜 사과로 만든 소프트 드링크, Apple Beer" 'Apple Beer'는 이름과는 다르게 맥주는 아니고, 사과로 만든 음료수라고 하네요... 이러한 특징을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7517520
아이디어가 있는 광고 이야기!!
우크라이나 수도 Kyiv (키예프) 곳곳의 계단에 커다란 뱀이 나타났습니다.
공공장소의 계단 손잡이를 따라 긴 뱀이 자리를 잡고 있네요...
손잡이를 잡으려다 뱀의 모습을 보고 깜짝 놀라는 사람들도 있습니다.


하지만, 실제 뱀이 아니라는 것을 알고는...
시민들은 신기한 듯 바라보고 또 뱀 손잡이를 붙잡고 계단을 이용합니다.

키예프 동물원 (Kyiv Zoo)의 광고 아이디어입니다.
시민들이 많이 사용하는 계단의 손잡이를 활용하여 뱀 무늬의 스티커를 설치하였습니다.
물론, 스티커의 표면도 뱀처럼 오돌도돌...
이렇게 뱀을 가까이에서 보고 만지도록 유도하면서 시민들의 발걸음을 동물원으로 안내합니다.
이 아이디어 광고는 저렴한 비용으로 동물원을 홍보하는데 효과적이었다고 합니다.
Apple Beer

잎이 무성한 나무에 맥주가 주렁주렁 매달려있습니다.
혹시 '맥주 나무'?

먹음직스러운 애플파이 속에도 맥주가 숨어있네요...;;;

미국에서 판매되고 있는 'Apple Beer'의 광고입니다.
"진짜 사과로 만든 소프트 드링크, Apple Beer"
'Apple Beer'는 이름과는 다르게 맥주는 아니고, 사과로 만든 음료수라고 하네요...
이러한 특징을 재치있는 아이디어로 강조하고 있습니다.
< 출 처 >
http://blog.naver.com/myautocad/5003751752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