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니다... 미안하다,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봐
진짜 내가 너랑 왜 사겼지.
너 탓하기 싫은데... 망했어.
아니다. 덕분에 내 인생 다시 내 뜻대로 살아 갈 수 있게 만들어줬네.
내가 너한테 말 못한 이야긴데, 혹시 다시 만나도 못 할것 같아서 여기에다 남겨야지 ...
나 애초에 너 안 좋아했어.
근데 노력 했어. 와, 역시 사랑이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순간순간의 설레였던마음은 착각이라고 하면 되겠다. 노력하면 될 줄 알았어.
아니 살짝 되긴했어. 근데 애초에 없던 마음이었는데 싹틔울때쯤 처음과 달라진 너의 사소한 행동들이 나한텐 너무 크게 불만으로 와 닿았다.
ㅆㅂ... 난 자꾸 우리관계를 갑과 을로 보려고 했어.
나는 내가 갑으로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내가 을이 되어 있더라.
사귀는 관계를 계속 유지하려고 한건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아니고 그냥 질투였어. 너한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되는게 싫었어. 내가 너를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너가 진짜 나를 좋아하긴하는걸까 늘 혼자서 의심 했어. 솔직히 아직도 너의 진심을 모르겠어.
내 진심은 이거다. 너 앞에서 절대 말 못할 내 진심.
난 너 안 좋아했어.
너는 진짜 나 좋아했었냐?
나도 너한테 솔직하지 못 했지만, 너도 나한테 솔직하지 못했지?
묻고싶다.
좋아했다면서, 왜 한번도 안 잡아줬어?
그냥 가게 만들었어?
왜 나 속였어. 나 다 알고 있어.. 너 나한테 거짓말 한거.
너도 나 가지고 논거니?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거야?
전 연인이랑 헤어지고 나랑 너무 성급히 만난거 아니고서야 나는 너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않아.
맞다고하면 속시원할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절대 이렇게 말 안 할거 잖아. 그치?
그냥 단순히 내 착각이고 바램인건가?
아 ㅆㅂ 진짜 너 1도 안 좋아하는데 나 왜이러냐.
그냥 너 진심이 너무 궁금하다. 왜 그랬는지.
너가 아무리 진심을 말한다고해도 내가 생각하는 대답이 아니면 난 또 의심을 할까.
미안해
아니 안 미안해.
내가 왜 미안해.
너도 솔직히 잘 한건 없잖아.
나도 잘 못했지만...
아니다... 미안하다, 내가 정신이 나갔었나봐
진짜 내가 너랑 왜 사겼지.
너 탓하기 싫은데... 망했어.
아니다. 덕분에 내 인생 다시 내 뜻대로 살아 갈 수 있게 만들어줬네.
내가 너한테 말 못한 이야긴데, 혹시 다시 만나도 못 할것 같아서 여기에다 남겨야지 ...
나 애초에 너 안 좋아했어.
근데 노력 했어. 와, 역시 사랑이 노력한다고 되는게 아니더라. 순간순간의 설레였던마음은 착각이라고 하면 되겠다. 노력하면 될 줄 알았어.
아니 살짝 되긴했어. 근데 애초에 없던 마음이었는데 싹틔울때쯤 처음과 달라진 너의 사소한 행동들이 나한텐 너무 크게 불만으로 와 닿았다.
ㅆㅂ... 난 자꾸 우리관계를 갑과 을로 보려고 했어.
나는 내가 갑으로 생각했는데, 어느샌가 내가 을이 되어 있더라.
사귀는 관계를 계속 유지하려고 한건 너를 좋아하는 마음이아니고 그냥 질투였어. 너한테 내가 아닌 다른 사람이 중요하게 되는게 싫었어. 내가 너를 진심으로 생각하지 않아서인지, 너가 진짜 나를 좋아하긴하는걸까 늘 혼자서 의심 했어. 솔직히 아직도 너의 진심을 모르겠어.
내 진심은 이거다. 너 앞에서 절대 말 못할 내 진심.
난 너 안 좋아했어.
너는 진짜 나 좋아했었냐?
나도 너한테 솔직하지 못 했지만, 너도 나한테 솔직하지 못했지?
묻고싶다.
좋아했다면서, 왜 한번도 안 잡아줬어?
그냥 가게 만들었어?
왜 나 속였어. 나 다 알고 있어.. 너 나한테 거짓말 한거.
너도 나 가지고 논거니? 아니면 다른 이유가 있는거야?
전 연인이랑 헤어지고 나랑 너무 성급히 만난거 아니고서야 나는 너의 행동이 이해가 가지않아.
맞다고하면 속시원할것 같아서, 이렇게라도 말해줬으면 좋겠는데.. 절대 이렇게 말 안 할거 잖아. 그치?
그냥 단순히 내 착각이고 바램인건가?
아 ㅆㅂ 진짜 너 1도 안 좋아하는데 나 왜이러냐.
그냥 너 진심이 너무 궁금하다. 왜 그랬는지.
너가 아무리 진심을 말한다고해도 내가 생각하는 대답이 아니면 난 또 의심을 할까.
너한테 진짜 난 뭐였니.
그리고 이미 끝났는데 난 왜 이러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