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랑 사귄지는 500일이 넘었고 동거한지는 일년이 넘었습니다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연락하는 여자가 유일하게 두명이 있어요 어제 한명한테 카톡오고 다른한명한테는 밤 11시반? 에 전화가 왔더라구요그 누나들은 저랑 사귀기 전부터 알바하다가 알게 된 사이고 남자친구 고등학교 졸업식때 가족이 아무도 안왔는데(시간도 안맞고 원래 주요 행사같은걸 가족들이 서로 잘 안챙겨준대요) 남자친구는 아무리 그래도 좀 서운하잖아요 근데 그 누나 두명이 말도없이 연차내고 축하해주러 왔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엄청 고마워하고 그 뒤로 종종 안부묻고 고향가면 같이 얼굴이나 보고 그러는 사이가 된거같아요 나이차이도 좀 나고 한분은 결혼 얘기까지 오가는 상대가 있어서 뭐 다른 걱정이 있는건 아니에요 안부도 일년에 5번은 물을까말까고 연락와도 몇마디 안하고 그냥 뭐 어떻게 산다? 이런얘기만 하고 말거든요 남자친구가 워낙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없어서 전화번호부나 카톡보면 저랑 진짜 친한 친구들4명, 군대동기들 5명, 가족들, 직장동료들, 그리고 그 누나 2명 번호만 딱 있어요근데 저는 그냥 여자는 저 말고 아무랑도 연락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인간관계 끊어놓으려는거 같을까요?
남자친구가 연락하는 누나가 두명이 있어요
제목그대로 남자친구가 연락하는 여자가 유일하게 두명이 있어요 어제 한명한테 카톡오고 다른한명한테는 밤 11시반? 에 전화가 왔더라구요그 누나들은 저랑 사귀기 전부터 알바하다가 알게 된 사이고 남자친구 고등학교 졸업식때 가족이 아무도 안왔는데(시간도 안맞고 원래 주요 행사같은걸 가족들이 서로 잘 안챙겨준대요) 남자친구는 아무리 그래도 좀 서운하잖아요 근데 그 누나 두명이 말도없이 연차내고 축하해주러 왔다는거에요 그래서 남자친구도 엄청 고마워하고 그 뒤로 종종 안부묻고 고향가면 같이 얼굴이나 보고 그러는 사이가 된거같아요 나이차이도 좀 나고 한분은 결혼 얘기까지 오가는 상대가 있어서 뭐 다른 걱정이 있는건 아니에요 안부도 일년에 5번은 물을까말까고 연락와도 몇마디 안하고 그냥 뭐 어떻게 산다? 이런얘기만 하고 말거든요 남자친구가 워낙 주변에 친한 사람들이 없어서 전화번호부나 카톡보면 저랑 진짜 친한 친구들4명, 군대동기들 5명, 가족들, 직장동료들, 그리고 그 누나 2명 번호만 딱 있어요근데 저는 그냥 여자는 저 말고 아무랑도 연락 안했으면 좋겠는데... 그건 너무 인간관계 끊어놓으려는거 같을까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