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 공 지 능(Artificial Intelligence)

서영호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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인공지능(人工知能)은 누구를 위한 것인가?.

우리 인간은 이것을 배울 필요가 없다. 그럼 누굴 위해서 만들려고 하는가?. 바로 컴퓨터를 위한 것이다. 컴퓨터가 문자를 이해하는가?. 못한다. 컴퓨터는 하나의 기계다. 기계가 어떻게 문자나 숫자를 이해할 수 있겠는가?.

 

인간도 학교에서 글(문자)을  배우지 못하면 부모님이나 친지, 친구에게 자신의 생각을 전할 수 없다. 더욱이 제3자를 이해시키는데 문자는 절대적으로 필요한 것이다. 왜 문자를 만들었다고 생각하십니까?.

 

어떤 인간은 물건을 가져가고도 오리발을 내민다. 나는 가져간 일이 없다. 그럼 준 사람은 어디에 하소연 할 데가 없다. 그래서 그가 물건을 가져갔다는 증거를 만들어야 겠다. 이런 이유로 문자가 만들어 진 것이다. 이 문자가 오랜 세월과 함께 예술로 승화한 것이다.

 

인간은 이 문자를 텍스트로 만들어서 후손들을 교육시키고 있다.

 

현재 인류가 사용하는 컴퓨터는 코드(CODE)라는 하이퍼텍스트(Hyper-Text)로 교육을 받고 있다. 이것이 근본적으로 인간과 컴퓨터가 다른 점이다.

 

인공지능이란 인간이 어떤 목적을 달성하기 위하여 만든 지식이다. 장기간의 실험과정을 거쳐서 그 효능이 입증되어 후손들을 교육하는데 적합하다는 학문적 기초에 의해서 만들어진 것이 아니라, 인간이 아닌 기계를 인간의 뇌와 유사하게 활동하도록 인위적으로 만들어 낸 지식이다.

 

이 지식은 인간이 텍스트 교육을 통하여 얻어 낸 지식을 바탕으로 해서 탄생한다. 수학, 과학, 의학 등 텍스트 기반의 지식이 없이는 인공적으로 지식이나 지능을 만들어 낼 수 없다.

 

그러므로 웹 애플리케이션을 작성하는데 필요한 각종 프로그래밍 언어들, C, C++, Java, Javascr1pt, ASP, Python, JSP, PHP, JavaServlet, 등은 Computer를 교육시키기 위한 Hyper-Text이다. 즉 프로그래머와 컴퓨터가 소통하기 위한 언어이다라는 말이다.

 

드론(Drone)을 비롯하여 각종 로봇(Robot)들도 내부에 위와 같은 프로그래밍 언어로 만들어진 응용애플리케이션에 의해서 작동한다.

 

로봇은 인간과 매우 흡사하다. 인간이 존재하지 않는데, 로봇이 탄생할 수 없다는 말이다. 그러므로 로봇은 인간의 허상(虛像)이다. 허상은 가상(假想)을 말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