는 지난 8일 에 종영한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최종회 엔딩은 지창욱과 김유정이 키스할뻔 하다가 둘이 앞으로 고개 돌리더니..카메라 화면 손으로 가리며 끝났음. 여기까지만 보면 읭? 하겠지만 ...엔딩 후 에필로그가 나왔음엔딩 때 가렸던 손이 거둬지더니,마치 연극의 커튼콜처럼 주연배우 2명이 인사하고 촬영한 스탭들도 보여주면서 끝남.초반에 논란이 있었던 것도 있지만,엔딩 잘뽑혀서 좋다는 평가 많음 (물론 불호 반응도 있음!)스탭들까지 함께한 엔딩이라고 좋다는 사람들 많음 584
최근 종영한 드라마에서 신박한 에필로그
는 지난 8일 에 종영한 드라마 <편의점 샛별이>
최종회 엔딩은
지창욱과 김유정이 키스할뻔 하다가
둘이 앞으로 고개 돌리더니..
카메라 화면 손으로 가리며 끝났음.
여기까지만 보면 읭? 하겠지만 ...
엔딩 후 에필로그가 나왔음
엔딩 때 가렸던 손이 거둬지더니,
마치 연극의 커튼콜처럼 주연배우 2명이 인사하고
촬영한 스탭들도 보여주면서 끝남.
초반에 논란이 있었던 것도 있지만,
엔딩 잘뽑혀서 좋다는 평가 많음 (물론 불호 반응도 있음!)
스탭들까지 함께한 엔딩이라고 좋다는 사람들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