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냥 니가 네이트판 자주보는거 알아서 혹시나 이글도 볼까 써보는거야. 먼저 정말 진심으로 하고싶은말은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1년하고 3개월이 다 되가는데 난 아직도 매일 네생각만 나. 왜그런지는 정말 모르겠어.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좋아해서 그런가봐. 첫사랑이 처음연애가 아니라고 하잖아 ? 정말 진심으로 처음 사랑했던사람이 너인가봐. 5년만나고 20대 청춘을 다 너와 함께 했어. 정말 추억도 많고 어딜가던지 뭘 하던지 다 너랑 했던것들이라서 그런지 네생각 정말 많이 나더라. 가끔씩 꿈도 꿔, 꿈속에서도 나는 울지말라면서 짜증내고있던데 정말 내가봐도 정떨어지더라. 5년만나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2~3번 헤어지기도했지만 상황때문에 헤어진거지 정말 서로 싫어서 짜증나서 권태기라서 헤어진건 아니잖아 ? 그렇게보면 참 신기해 5년만나면서 권태기라곤 단 한번도 없었어. 물론 내생각일수도있지만. 너랑 싸우면서 연애할때는 잘 몰랏는데 내가 참 못난것같아. 싸우면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매일같이 너 울리고 또 난 우는게 싫다고 울지말라고 그러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싫었을 것 같아. 사귈때는 모르고 헤어지니깐 나혼자 느끼더라고 그렇게 한층 더 성장하는건가봐. 처음 헤어지고 몇달동안은 정말 폐인처럼 지냈어. 헤어지고 일주일정도 '난 괜찮아' 혼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놀고 먹고 그러다가 일주일 넘어가니깐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르더라 분명 네생각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이 정말 많이 도와줬어 매일같이 우리집와서 나랑 놀아주고 밥먹어주고 다독여줬어. 내가 정말 많이 힘들었던걸 알았나봐. 그래서 친구들한테 정말 고마워. 지금도 어딜가던지 뭘 하던지 네생각 많이 나. 근데 예전처럼은 아니야 가끔씩 눈물도 나오고하지만 많이 좋아지고있어. 너도 그렇겠지, 정말 많이 힘들었겠지. 많이 울었을거같아 원래 눈물도 많았으니깐. 지금와서 후회하면서 '그때 이렇게했으면 달라졌을까 ?' 이런생각한다고 달라지는거 1도 없지만 많이 후회가 되긴 하더라. 그냥 .. 혹시 몰라서 ..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너한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들이야. 처음에는 짜증나서 어린마음에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고 또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보니깐 내가 정말 많이 어린것같아. 난 네가 정말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하게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좋은남자만나서 니가 하고싶던 결혼도 하고 워낙 아이도 좋아하니깐 육아도 하면서 평범하게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너때문에 내 인생이 정말 즐거웠어, 진심으로 고마워 나랑 연애해줘서. 앞에서는 아니더라도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억할게. 넌 나한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야. 정말 고마워. 행복해라
그냥.. 혹시나해서 .. 써보는거야
먼저 정말 진심으로 하고싶은말은 행복했으면 좋겠어.
우리가 헤어진지 벌써 1년하고 3개월이 다 되가는데 난 아직도 매일 네생각만 나.
왜그런지는 정말 모르겠어. 진심으로 많이 사랑하고 좋아해서 그런가봐.
첫사랑이 처음연애가 아니라고 하잖아 ? 정말 진심으로 처음 사랑했던사람이 너인가봐.
5년만나고 20대 청춘을 다 너와 함께 했어.
정말 추억도 많고 어딜가던지 뭘 하던지 다 너랑 했던것들이라서 그런지 네생각 정말 많이 나더라.
가끔씩 꿈도 꿔, 꿈속에서도 나는 울지말라면서 짜증내고있던데 정말 내가봐도 정떨어지더라.
5년만나면서 싸우기도 많이 싸우고 2~3번 헤어지기도했지만 상황때문에 헤어진거지 정말 서로 싫어서 짜증나서 권태기라서 헤어진건 아니잖아 ?
그렇게보면 참 신기해 5년만나면서 권태기라곤 단 한번도 없었어. 물론 내생각일수도있지만.
너랑 싸우면서 연애할때는 잘 몰랏는데 내가 참 못난것같아. 싸우면 피해자코스프레하면서 매일같이 너 울리고 또 난 우는게 싫다고 울지말라고 그러고 지금 생각해보면 정말 싫었을 것 같아.
사귈때는 모르고 헤어지니깐 나혼자 느끼더라고 그렇게 한층 더 성장하는건가봐.
처음 헤어지고 몇달동안은 정말 폐인처럼 지냈어.
헤어지고 일주일정도 '난 괜찮아' 혼자 이렇게 생각하면서 놀고 먹고 그러다가 일주일 넘어가니깐 그냥 가만히 있어도 눈물이 흐르더라 분명 네생각도 안하고 가만히 있었는데..
그때마다 친구들이 정말 많이 도와줬어 매일같이 우리집와서 나랑 놀아주고 밥먹어주고 다독여줬어.
내가 정말 많이 힘들었던걸 알았나봐. 그래서 친구들한테 정말 고마워.
지금도 어딜가던지 뭘 하던지 네생각 많이 나. 근데 예전처럼은 아니야 가끔씩 눈물도 나오고하지만 많이 좋아지고있어.
너도 그렇겠지, 정말 많이 힘들었겠지. 많이 울었을거같아 원래 눈물도 많았으니깐.
지금와서 후회하면서 '그때 이렇게했으면 달라졌을까 ?' 이런생각한다고 달라지는거 1도 없지만 많이 후회가 되긴 하더라.
그냥 .. 혹시 몰라서 .. 니가 이 글을 본다면 너한테 마지막으로 하고싶은 말들이야.
처음에는 짜증나서 어린마음에 니가 '불행했으면 좋겠어' 라고 생각했는데, 돌이켜보고 또 생각해보고 다시 생각해보니깐 내가 정말 많이 어린것같아.
난 네가 정말 진심으로 행복했으면 좋겠어. 하루하루 사는게 재미있고 즐겁고 행복하게 그렇게 살았으면 좋겠어.
좋은남자만나서 니가 하고싶던 결혼도 하고 워낙 아이도 좋아하니깐 육아도 하면서 평범하게 남들처럼 행복하게 살았으면 좋겠어.
너때문에 내 인생이 정말 즐거웠어, 진심으로 고마워 나랑 연애해줘서.
앞에서는 아니더라도 뒤에서 항상 응원하고 기억할게.
넌 나한테 평생 잊지못할 추억이야. 정말 고마워.
행복해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