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훈이 촬영할 때 연기하기 힘들었다는 영화

ㅇㅇ2020.08.1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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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016년에 개봉한 영화 <탐정 홍길동 : 사라진 마을>










거기서 이제훈은 아이를 귀찮고 싫어하는 역할인데...

아역 배우가 귀여움



 

손 잡는 거 질색팔색 해야하는데

귀여움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저리 가라고 밀치는 연기 해야하는데



 

아역 배우가 너무 귀여워서 NG!!!!



 

화내로 무시해야 하는 장면인데



 

"너희 그렇게 사랑스럽게 하면 안 돼~

나 무너진단 말이야" 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아이도 귀엽고

그런 아이를 귀여워하는 이제훈도 귀엽고 ㅋㅋㅋㅋ 

 

 

 

 저 영화 찍을 때

아이들이 너무 사랑스러우니까

마인드 컨트롤 하기가 너무 힘들었다고 함 ㅜ ㅋㅋㅋㅋㅋ



근데 진짜 저 아이 넘 귀여웠음 ㅠㅠㅠㅠ

당시 저 영화를 본 사람들이 하나같이 말숙이 귀엽다고 했음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