저희 언니부부 놀러왔을때 언니랑 딸이 최근에 초경한 이야기를 하고 있었어요. 언니네도 딸아이가 두명 있어서 막 초경했을때 뭐라고 이야기 해줘야 아이가 충격받지 않고 자연스럽게 받아들일수 있을까 이러고 있었는데 형부가 갑자기 "아니 우리 ㅇㅇ이가 벌써 달거리를 해 ?? 여자 다 됐네 ~" 이러면서 말하더군요 ;; 거기서 끝났으면 별말 안하는데 갑자기 "나는 우리 딸이 생리하면 침대로 가서 핏자국 보여주면서 얘기할거야 . 딸아 , 이 피를 봐라 . 이게 네가 어른이 되었다는 증거다 ! ㅇㅇ아 너네 아빠는 그렇게 해줬니 ? " 진짜 돌겠더라고요... 저희 애가 사색이 되가지고 절 안방으로 부르더니
이모부 저러는거 너무너무 싫다고 기분도 이상하다고 ...
그날 술먹고 헛소리도 많이 하시더니 기어코 애한테 안좋은 인식만 새겼네요... 이거 한번 말해야할까요 ㅠㅠ ?
형부가 저희딸 생리시작했다고 망언을 하네요
이모부 저러는거 너무너무 싫다고 기분도 이상하다고 ...
그날 술먹고 헛소리도 많이 하시더니 기어코 애한테 안좋은 인식만 새겼네요... 이거 한번 말해야할까요 ㅠㅠ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