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추가)방학 때마다 올라오시는 시어머니와 그 핑계로 애들 보내는 시누 때문에 고민입니다.

어떻하나2020.08.11
조회10,881


댓글들 보니 정신이 번쩍 나는 기분이네요 ㅎㅎ

불만가지지 말고 맡기거나 그게안된다면 그만두는게 맞는데
그 당연한걸 두고 너무 징징거렸네요

시간내서 댓글 달아주신 분들 모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