헤어진지 두달째 잊으려고 두달만에 친구가 계속 나와봐라해서 은둔형 집에있는거 못보겠다고 못이기는척 나갔는데 상대남도 나쁘지않고 괜찮았는데. 내 자체가 억지로 웃고 먹고 하는게 집에 돌아오는길에 하염없이 눈물나고 더 전남친이 생각나네 혼자있어도 미칠듯이 아프구 사람은 사람으로 잊자고 만남을 가지면 좀 나을까했는데...왜 새로운 만남갖는 노력해도 더 생각나고 보고싶을까?? 정말 왜 이러는줄 알아? 경험있는분들 조언 좀 부탁해요 내 자신이 너무싫고 미워ㅜㅜ1
잊을려고 소개팅나가고 만나봤는데 어떻게 더 생각날까?
잊으려고 두달만에 친구가 계속
나와봐라해서 은둔형 집에있는거
못보겠다고 못이기는척 나갔는데 상대남도
나쁘지않고 괜찮았는데. 내 자체가
억지로 웃고 먹고 하는게
집에 돌아오는길에 하염없이 눈물나고
더 전남친이 생각나네
혼자있어도 미칠듯이 아프구
사람은 사람으로 잊자고 만남을 가지면 좀
나을까했는데...왜 새로운 만남갖는 노력해도
더 생각나고 보고싶을까?? 정말 왜
이러는줄 알아? 경험있는분들 조언 좀 부탁해요
내 자신이 너무싫고 미워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