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개월짜리 샵에서 델꼬와서 첨엔 1.5킬로였는데 자율급식 탓인가? 현재 2살 5킬로라서 병원 갈때마다 살쪘다고 타박들음 ㅠㅠ 얘 전에 슈나 키웠을땐 너무 똑똑하고 남의집 델꼬가도 항상 화장실에 배변 다 했는데 얘는 배변판에 한번 싸고난거 안갈아주면 그냥 바닥에 갈겨버리는데 그래도 내 옆에 딱 붙어자고 싶어함 ㅋ
5개월동안 케이지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았단 생각때문에 더 안쓰럽고 더 정이 감.
결시친에 가끔씩 동물 사진 올라오는데 최근껀 아이엄마와 아기가 벤치에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개보고 아이~ 이쁘다 말만 했는데 20대 커플이 지나가면서 여자가 저러면 안되지 않냐? 개념없다 했단 글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올리게 된거임.
뭉뭉이(강아지이름)는 애건 여자건 남자건 늙은이건 아 예쁘다 하면 그걸 즐깁니다. 지 예뻐하는줄 알고 서서 얼굴보고 꼬리 흔들거든요. 강아지 서게 만든다고 ㅈㄹ한거 같은데 주인 허락없이 만지는건 민폐여도 예쁘다 말하는건 절대 민폐아니고 견주 입장에서 전 흐믓합니다 ^^;;
강아지 예쁘다 말하는거 민폐 아님
5개월짜리 샵에서 델꼬와서 첨엔 1.5킬로였는데 자율급식 탓인가? 현재 2살 5킬로라서 병원 갈때마다 살쪘다고 타박들음 ㅠㅠ 얘 전에 슈나 키웠을땐 너무 똑똑하고 남의집 델꼬가도 항상 화장실에 배변 다 했는데 얘는 배변판에 한번 싸고난거 안갈아주면 그냥 바닥에 갈겨버리는데 그래도 내 옆에 딱 붙어자고 싶어함 ㅋ
5개월동안 케이지에서 꼼짝도 못하고 살았단 생각때문에 더 안쓰럽고 더 정이 감.
결시친에 가끔씩 동물 사진 올라오는데 최근껀 아이엄마와 아기가 벤치에 앉아있다가 지나가는 개보고 아이~ 이쁘다 말만 했는데 20대 커플이 지나가면서 여자가 저러면 안되지 않냐? 개념없다 했단 글이 너무 어처구니가 없어 올리게 된거임.
뭉뭉이(강아지이름)는 애건 여자건 남자건 늙은이건 아 예쁘다 하면 그걸 즐깁니다. 지 예뻐하는줄 알고 서서 얼굴보고 꼬리 흔들거든요. 강아지 서게 만든다고 ㅈㄹ한거 같은데 주인 허락없이 만지는건 민폐여도 예쁘다 말하는건 절대 민폐아니고 견주 입장에서 전 흐믓합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