제가 학벌도 고졸이고 집안도 내새울것 없는데 개룡녀입니다. 노량진 고시생활1년3개월차에 7급공무원되어서 그나마 지금 자리잡고 살아서 이건 냉정해요. 살아보니 학벌 집안은 무시할게 안돼고, 제스스로도 자존감이 냉정하게 현실적이었어요. 반면 남편직업은 저와 동일하게 7급공무원이고 사내연애로 만났고, 남편부모님 역시 공무원(자세한 급수는 몰라요)으로 일하시다 지금 두분다 연금받고 사시고 남편은 서성한중 한곳 나왔고 어케보면 남편 집안 스펙 좋습니다. 다만 전 22살 빠르게 7급되었고, 남편은 군대 대학졸업 공시기간해서 29살에 7급되어서 연봉차이가 수당포함 2800넘게 납니다. 지금전 진급되서 6급되었고 그인간 아직7급이고 진급까지 4년이상인 상황이구요 추가수당하면 거의 3500 연봉 제가더 높아요. 그리고 진급도 연차채워졌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전 공무원하면서 관련 행정자격증 취득하고 시험도 치뤄서 6급된거지 이인간은 시간지나도 진급 힘든판입니다 지 학벌믿고 지 능력믿고 준비한게 1도 없거든요. 공무원도 호봉이야 연차지만 급수 올라갈려면 기본베이스 있어야되는데 대학학벌 하나 믿고 저 ㅈㄹ인데 열심히 사시는 공무원분들 더 높은 학력가진 분들 있는데 지가 쉽게 되겠나요 건방진ㅅㄲ. 결혼시 제가 부족한 집안이라 양가지원없이 반반 했는데, 결혼전 제가 인천 아파트 청약되어서 2억7천중 2억2천은 이미 갚은상태서 결혼했고, 결혼이후 각자 재산관리 생활비 각출하며 아파트 내명의 유지조건으로 반반했습니다. 여기서 반반이란 결혼 신행비 반반하고,, 혼수는 남편이1천7백 해왔어요. 그런데 올3월 대구코로나 터지면서 시부모님 저희집으로 피난?오시며 잠잠해지면 가시기로했는데 눌러앉고 집안살림 100프로 저한테 주는돈,,1원한푼없이 책임전가하시기에 참다참다 터져서 결혼1년9개월만에 이혼하자고 다 내쫓았습니다. 그쪽에서 이혼소송 걸겠다는데 저도 멍청하진 않아서 변호사 선임 300주고 진행했더니 위책사유는 그쪽이라 위자료는 제가 푼돈과 변호사선임비 받는거던데 끝까지 ㅂㅅ처럼 저보고 위자료 받겠다고, 소송걸었는데 웃기네요ㅋㅋ 지난 5개월 시부모 부양이며,, 카톡으로 시집살이한 증거 다 있는데 ㅂㅅ같이 저한테 위자료 뜯는다고 발광하길래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똑.같.이 합의 이혼안하고 소송 가겠다니 이제와 지들 질거아니까 합의이혼 하자기에 싫다고 소장제출했습니다.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남편 시댁 학벌 지위 인정하고 굽히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ㅈㄹ발광하는 그놈 집안보자니 웃기네요. 어차피 내명의고 이집 혼수 제외해도 제돈이 더 크고 위자료 제가 받아야할판에 고대로 집에서 내쫓았더니 그지같은집안 이제와 합의이혼요구하고 ㅁㅊㄴ의 집안입니다. 아 재산분할은 기여도 및 지출금액증빙이라는데 1년9개월이라 기여도받아봣자 천미만인데 그간 시댁부모 모시며 쓴돈이 천우습게, 넘어서 얼마안돼도 악착갇ㅈ이 받아내게요. 그리고 그간 시댁에 꿀리는거있는 자존감낮은 며느리라 진짜 잘했고 단한번 기념일 생신 명절 어긴적도 돈다드리고 참여해서 이정도면 며느리노릇 못한것도 없다내요. 맘같아선 그간들은 모욕적인 카톡 올리고싶은데 자세히 쓰면 분명 알아볼사람 있을것 같고,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익명보장된판에 실명거론이나 이미지 증거사진 안남기면 알 수 없음이라 상관없다기에 욕이나 한바가지 시원하게 하려 글씁니다. 이글을 그쪽에서 알게된다더라도 정보노출이 몇년차 나이 이런게 1도없어서 무관하답니다. 이럴땐 익명의 네이트판이 속시원하네요.1,66678
시부모 남편 다 내쫓았어요
제가 학벌도 고졸이고 집안도 내새울것 없는데 개룡녀입니다.
노량진 고시생활1년3개월차에 7급공무원되어서 그나마 지금 자리잡고 살아서 이건 냉정해요.
살아보니 학벌 집안은 무시할게 안돼고, 제스스로도 자존감이 냉정하게 현실적이었어요.
반면 남편직업은 저와 동일하게 7급공무원이고 사내연애로 만났고, 남편부모님 역시 공무원(자세한 급수는 몰라요)으로 일하시다 지금 두분다 연금받고 사시고 남편은 서성한중 한곳 나왔고 어케보면 남편 집안 스펙 좋습니다.
다만 전 22살 빠르게 7급되었고, 남편은 군대 대학졸업 공시기간해서 29살에 7급되어서 연봉차이가 수당포함 2800넘게 납니다.
지금전 진급되서 6급되었고 그인간 아직7급이고 진급까지 4년이상인 상황이구요 추가수당하면 거의 3500 연봉 제가더 높아요.
그리고 진급도 연차채워졌다고 되는것도 아니고 전 공무원하면서 관련 행정자격증 취득하고 시험도 치뤄서 6급된거지 이인간은 시간지나도 진급 힘든판입니다 지 학벌믿고 지 능력믿고 준비한게 1도 없거든요.
공무원도 호봉이야 연차지만 급수 올라갈려면 기본베이스 있어야되는데 대학학벌 하나 믿고 저 ㅈㄹ인데 열심히 사시는 공무원분들 더 높은 학력가진 분들 있는데 지가 쉽게 되겠나요 건방진ㅅㄲ.
결혼시 제가 부족한 집안이라 양가지원없이 반반 했는데, 결혼전 제가 인천 아파트 청약되어서 2억7천중 2억2천은 이미 갚은상태서 결혼했고, 결혼이후 각자 재산관리 생활비 각출하며 아파트 내명의 유지조건으로 반반했습니다.
여기서 반반이란 결혼 신행비 반반하고,, 혼수는 남편이1천7백 해왔어요.
그런데 올3월 대구코로나 터지면서 시부모님 저희집으로 피난?오시며 잠잠해지면 가시기로했는데 눌러앉고 집안살림 100프로 저한테 주는돈,,1원한푼없이 책임전가하시기에 참다참다 터져서 결혼1년9개월만에 이혼하자고 다 내쫓았습니다.
그쪽에서 이혼소송 걸겠다는데 저도 멍청하진 않아서 변호사 선임 300주고 진행했더니 위책사유는 그쪽이라 위자료는 제가 푼돈과 변호사선임비 받는거던데 끝까지 ㅂㅅ처럼 저보고 위자료 받겠다고, 소송걸었는데 웃기네요ㅋㅋ
지난 5개월 시부모 부양이며,, 카톡으로 시집살이한 증거 다 있는데 ㅂㅅ같이 저한테 위자료 뜯는다고 발광하길래 바로 변호사 선임해서 똑.같.이 합의 이혼안하고 소송 가겠다니 이제와 지들 질거아니까 합의이혼 하자기에 싫다고 소장제출했습니다.
제가 자존감이 낮아서 남편 시댁 학벌 지위 인정하고 굽히고 살았는데 이제와서 ㅈㄹ발광하는 그놈 집안보자니 웃기네요.
어차피 내명의고 이집 혼수 제외해도 제돈이 더 크고 위자료 제가 받아야할판에 고대로 집에서 내쫓았더니 그지같은집안 이제와 합의이혼요구하고 ㅁㅊㄴ의 집안입니다.
아 재산분할은 기여도 및 지출금액증빙이라는데 1년9개월이라 기여도받아봣자 천미만인데 그간 시댁부모 모시며 쓴돈이 천우습게, 넘어서 얼마안돼도 악착갇ㅈ이 받아내게요.
그리고 그간 시댁에 꿀리는거있는 자존감낮은 며느리라 진짜 잘했고 단한번 기념일 생신 명절 어긴적도 돈다드리고 참여해서 이정도면 며느리노릇 못한것도 없다내요.
맘같아선 그간들은 모욕적인 카톡 올리고싶은데 자세히 쓰면 분명 알아볼사람 있을것 같고, 변호사한테 물어보니 익명보장된판에 실명거론이나 이미지 증거사진 안남기면 알 수 없음이라 상관없다기에 욕이나 한바가지 시원하게 하려 글씁니다.
이글을 그쪽에서 알게된다더라도 정보노출이 몇년차 나이 이런게 1도없어서 무관하답니다.
이럴땐 익명의 네이트판이 속시원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