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J택배 CJ택배 불친절...

꿍쓰꿍쓰2008.11.13
조회465

배송 아직 안됐습니다.

제가 주문한 사이트에서는 11월4일에 배송이 되었다고 하는데 저는 여태 까지 못받았습니다.

연락한통 없고...
어이가 없어서...

11월4일 5시까지 기다렸습니다.

그때까지 전화한통 없더라구요.

그래서 사이트에 적혀있는 영업소로 전화했습니다.

영업사원 전화번호 알려 주더라구요...
전화했더니, 너무 바빠서 저녁 9시~10시에 배송을 한다고 합니다.

미안하다는 말 한마디 없이 .. 어쩜 그리 당당한지...
그래서 제가 오늘부터 이번주 목요일까지 집을 비워야 하니까 금요일날 배송해 달라고 했습니다. 그랬더니 바빠서 기억 못하니까 문자로 보내랍니다. ;;; 그래서 보냈습니다.
근데 금요일이 되어도 안오고 그 다음주 월요일이 되어도 안옵니다. 연락도 한통 없고...
그래서 또 전화했습니다. 왜 안갔다 주냐고 했더니 기억이 안난다며 갑자기 전화를 끊습니다.

뭐하자는 짓인지...
그래서 그냥 기다렸습니다.

전화가 다시 안오길래 문자 보냈습니다.

10분내로 연락달라고.. 그랬더니 바로 전화가 옵니다.
그러더니 하는 말..."몇번이나 방문을 했는데 없어서 반송했습니다" 어이가 없습니다.

그때 문자 보내라고해서 내가 금요일날 배송해 달라고 문자 보내지 않았냐고 말했습니다.

그랬더니, 자기는 받은게 없답니다.

그러더니 제가 전화끊고 바로 보냈는데 문자 내역도 다 가지고 있는데 무슨 소리냐고 했더니, 바빠서 확인을 못했답니다. 그때까지 사과한마디 없습니다.
그러더니 전화를 그냥 끓으려고 합니다. 그럼 난 어쩌라고??

다짜고짜 얘기했습니다. 그러면 어떻게 하냐고? 어쩔꺼냐고??

그랬더니 확인해서 이번주 수요일 11월 12일에 받을 수 있게 해준답니다. 

내참 어이가 없어서...정말 울화통이 치밀이서 영업소로 전화해서 영업소장님 핸드폰 번호

물어봐서 영업소 소장님에게 전화했습니다.
내참 영업사원이 이렇게 행동하더라고... 억울해서 가만히 못있겠다고..

그랬더니 자기가 사과를 하더니 "영업사원이 요즘 안좋은 일이 있어서 그렇다며... 충분히 그럴수 있다며...이해해 달라고 합니다" 도저히 상식적으로 이해되지 않는말입니다.

이런 일이 생길줄 알면서도 영업을 하게 놔둔다는게 정말 어처구니 없습니다.

그러면서 최대한 빨리 배송해 주겠다고 합니다. 근데 오늘 11월13일 목요일 4시네요...
연락한통 없고 택배는 소식도 없습니다. 장난 하는 것도 아니고...

택배 하나 받자고 지난주 금요일부터 멀리 나가지도 못하고 하루종일 집에만 있었습니다.

어떻게 보상해 주실건가요?? 네??

다른 택배사들은 배송해주는 날이되면 아침일찍 몇시쯤 배송할 꺼라고 문자도 보내주던데

CJ는 완전 걸러먹었네요.. 난 이번 제 물건만 받으면 CJ는 이용안할 생각입니다.

인터넷 쇼핑몰도 CJ택배에서 배송되는건 안살 겁니다. 또 무슨 욕 볼라고...

내 물건 내놓으세요. 빨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