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인이 아닌 처음 본사이기에 그녀가 무슨일을하는지... 어떤남자친구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헌데 그녀는 그날 그렇게 좋아하던 남자친구와 이별한날이더군요..
우울한 그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주고 싶었는데 그녀는 그런 제 마음을 알지 못했을껍니다..^^
2박3일 즐거운 여행끝에 찾아온 이별.......
그녀와의 이별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건 저 혼자 일까 싶어서...
집으로 돌아온뒤 그녀의 홈피에
"잘들어갔어?? 즐거웠구 나중에 또보자..."라는 글을 써두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방명록에 글을써주었고...
당연한듯 우린 급격히 친해졌구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죠..^^
헌데 그녀는 제 친구의 동생이였습니다...
제 과거를 다 알고... 너무 바닥을 헤메이며 살아온 나기에 ..
친구의 반대가 심했지만 ... 서로 너무 좋아해서...그걸 극복해내구 당당하게 연인으로써
거듭났답니다...^^
그녀의 언니를피해 둘만 만나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항상 절 보며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
"왜 똑바로 못쳐다봐?" ..." 부끄럽고 사랑에는 숙기가 없는 그녀인가 보네요..
그래도 나는 세상에서 오빠가 제일 좋아!!!"라고 외쳐주는 그녀입니다....
다시 찾아온 남해 여행....
힘들고 재미는 없지만 항상 웃어주며...
같이 여행 온것만으로도 좋아해주는그녀입니다..
산에 올라가 돌에걸려 발톱이 부러져서 눈물 글썽이는 그녀의 눈망울이 아직 눈에 훤하네요..^^
공원에서 해금연주를 들려주는 그녀입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쫒겨 그녀와 난 자주 못만난답니다...
항상 부산 - 포항을 혼자 오가며 싫은 내색 한번 하지않고 꿋꿋히 매주마다 내려와서
주말... 심지어는 일주일씩 있어주는 그녀가 있습니다.........
항상 "잘생겼어~!!" 라고 말해주는 그녀..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였나봅니다...
그녀가 휴대폰을 열어 사진을 찍고 있네요...
항상 같이 사진찍고 싶어하구...
항상 둘이 뭘했는지.. 남기고 싶어했구 휴대폰에 담고 싶어했던그녀....
그런 그녀에 맘을 이 남자는 모르나봅니다......
스키장을 좋아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그녀이고.. 스키장도 같이 가고싶어헀던 그녀입니다..
보드를 탈줄 모르는 저.. 넘어지고 또 넘어져두 옆에서 꿋꿋히 있어준 그녀입니다..^^
자기도 신나게 타고싶었을껀데 말입니다....
바이크를 좋아하는 그남자...
바쁜일상과 부족한 수면시간땜에 자주 만나주지도 못하는데...
오토바이 타러 간다면 항상 아침일찍부터 준비해서 저녁까지 타고오는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중간 서서 휴대폰을 꺼내보면...
"오빠.. 조심해서 타구.. 연락좀해..^^라고 문자가 남겨져있습니다
걱정할꺼 잘 알면서도 바이크에서 내리면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데 정신이 팔려 전화를 못해주고..
바이크 탄다고 못해주고...그러구 또 휴대폰을 보면 그녀의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있습니다...
그걸 보고도 그냥 폴더를 닫아버리는 냉정하고 신경안써주는 남자입니다....
그래도 그녀는 오토바이 탈때가 제일 멋있다고
홈피메인에 오토바이 타고 있는사진으로 해둔..
그녀입니다..............
바이크에 사고로 팔꿈치뼈가 으스러져버려 병원신세를 졌습니다... 다쳤다는 소식듣고 부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줬던 그녀... 다신 오토바이 타지 말라구 말했지만..............
2008년을 마무리 하고 있는 지금까지 바이크에서 손을 때지 못하고 있습니다... 6년이란 긴 시간을 바이크에만 마음을 두었고...
그녀에게는 아주 조금의 사랑밖에 주지 않았네요...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마음이 아픈사진이네요...
혼자 피곤에 쩔어 있었구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만 있는그녀가 있습니다...
부산에서 포항까지 힘들게 왔는 그녀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않은 못땐남자입니다
항상 그녀는 오빠 피곤하자나 그냥 내가 갈께 ... 하고 와서는...
일마치고 새벽 3시에 밥먹고 자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혼자 있다가
시간나면 얼굴보고 밥먹으며 그래도 좋다고 해주는그녀...
1년만에 다시 찾아온 여행...
그녀는 둘만의 시간을 바랬는데 동호회 형님들과 태백 코리아 로드레이스 관람을 갔습니다..
저에겐 친한 형님,동생들이 있었지만 그녀에게는 저뿐인 여행이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항상 그녀는 뒷전이였습니다....
힘들고 앉고 싶고 안아주기만 바랬던 그녀인데...
참 못땐남자 입니다..ㅠㅠ
그녀와 난 지금 이별을 했습니다...
1년 반을 한남자에게만 미친듯 사랑을준 그녀...
너무 못해줬고 ... 너무 무관심했던 나쁜남자를 죽을만큼 사랑했습니다...
헤어지자구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지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무 화가났기 때문이죠........
문자 보내자마자 흐르는 눈물...
눈물이라곤 흘리지 않는 저지만...
보이지 않게 혼자 속으로 그녀보다 더 사랑했는거 같습니다..ㅠㅠ
헤어진뒤 일주일간 술과 담배로 살았습니다..
그녀와 난 술을 못마십니다...
둘다 헤어진 아픔으로 술과 싸우며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쳤다고 하네요...
제가 갈기갈기 찢어놓은 그녀의 마음을 담기란 힘들꺼 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볼만큼 해볼려고 노력할껍니다..!!^^
1년반 동안 못해줬고 ... 못놀아줬었는데....
이제 정말 그녀와 좋은추억 너무 만들고 싶네요...참 이기적인 놈인거 같습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맨날 일만하구 기다리게만 하구 오토바이타러만 다니구...;;; 연락하면 까칠하게 굴었구 문자 답장도 잘 해주지 않았습니다...;; 2번을 헤어지자고 가슴에 못을 박아두고 2번을 참아준 그녀입니다... 그녀는 저에게 모든것을 해주고 싶어 했습니다 헌데 저는 오토바이에 돈쓰고 최고급슈트 헬멧 보호장구류에 투자하는돈은 아깝지 않고.. 여자친구에게 선물이라곤 한번 해준적이 없는거 같네요... 그냥 돈으로만 붙여주고 사람 가슴아프게 해준 저입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고 못해줘서 또미안합니다... 이제 정말이지 그녀와 여행도 또 가고싶고 못해줬던 것들... 다해주고 싶은데 그녀의 마음이 잘 풀리지가 않네요...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은데... 이제야 하던일을 끝내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꺼 같은데...참 힘듭니다.. 여자관계에서 이렇게 힘들어할때가 있다니 ..ㅎㅎ 당장 힘들어서 이런거일수도 있고 다시 사귀어두 또 예전처럼 될수도 있을꺼라 그녀는 생각합니다...헌데 모든사람들에게 제 마음을 알리고 싶고 한여자만을 사랑할꺼고 좋아할수 있을꺼라고 다짐하고 싶네요..
사귀면서 항상 혼자사귀고 있다고 생각이 들정도였다니...
제 가슴도 찢어집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맹세합니다... 한여자 .. 신 수 진 만을 사랑하고... 그녀가 내게 해줬던만큼 ...아니 보다 더 많이 사랑할꺼라 다짐합니다 수진아 .. 사랑해..ㅠㅠ 그리구 미안해..
나쁜남자를 사랑한 그녀.....#
나쁜남자를 사랑한 그녀가 있습니다...
처음 사귀었을때 휴대폰을 가져가더니 단축번호 1번과 여보야라고 저장을 해뒀더군요...
그 나쁜남자는 그녀의 속도모른체 남들이 본다며 그녀의 이름으로 바꿔놨습니다..
참 나쁜남자입니다....
그녀는 밝고 명락하며 착한아이는거 같습니다...^^
그녀와 난 처음 거제도 여행에서 처음 이야기를하고...
같이 물놀이두하고 사진을 찍으며 친분을 쌓아갔습니다...
근데 왠지모르게 끌리는 그녀에 기분이 별로 좋지 않은모양입니다...
연인이 아닌 처음 본사이기에 그녀가 무슨일을하는지... 어떤남자친구가 있는지는 몰랐습니다...
헌데 그녀는 그날 그렇게 좋아하던 남자친구와 이별한날이더군요..
우울한 그녀에게 조금이나마 위로가 되주고 싶었는데 그녀는 그런 제 마음을 알지 못했을껍니다..^^
2박3일 즐거운 여행끝에 찾아온 이별.......
그녀와의 이별이 너무 안타까운 마음이 드는건 저 혼자 일까 싶어서...
집으로 돌아온뒤 그녀의 홈피에
"잘들어갔어?? 즐거웠구 나중에 또보자..."라는 글을 써두었습니다..
자연스럽게 그녀는 제 방명록에 글을써주었고...
당연한듯 우린 급격히 친해졌구 서로에게 관심이 있다는걸 알게되었죠..^^
헌데 그녀는 제 친구의 동생이였습니다...
제 과거를 다 알고... 너무 바닥을 헤메이며 살아온 나기에 ..
친구의 반대가 심했지만 ... 서로 너무 좋아해서...그걸 극복해내구 당당하게 연인으로써
거듭났답니다...^^
그녀의 언니를피해 둘만 만나서 찍은 사진이랍니다..^^
항상 절 보며 눈도 잘 마주치지 못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
"왜 똑바로 못쳐다봐?" ..." 부끄럽고 사랑에는 숙기가 없는 그녀인가 보네요..
그래도 나는 세상에서 오빠가 제일 좋아!!!"라고 외쳐주는 그녀입니다....
다시 찾아온 남해 여행....
힘들고 재미는 없지만 항상 웃어주며...
같이 여행 온것만으로도 좋아해주는그녀입니다..
산에 올라가 돌에걸려 발톱이 부러져서 눈물 글썽이는 그녀의 눈망울이 아직 눈에 훤하네요..^^
공원에서 해금연주를 들려주는 그녀입니다..
바쁜 일상생활에 쫒겨 그녀와 난 자주 못만난답니다...
항상 부산 - 포항을 혼자 오가며 싫은 내색 한번 하지않고 꿋꿋히 매주마다 내려와서
주말... 심지어는 일주일씩 있어주는 그녀가 있습니다.........
항상 "잘생겼어~!!" 라고 말해주는 그녀..
정말 눈에 콩깍지가 씌였나봅니다...
그녀가 휴대폰을 열어 사진을 찍고 있네요...
항상 같이 사진찍고 싶어하구...
항상 둘이 뭘했는지.. 남기고 싶어했구 휴대폰에 담고 싶어했던그녀....
그런 그녀에 맘을 이 남자는 모르나봅니다......
스키장을 좋아하는 그녀가 있습니다...
항상 같이 있고 싶어하는 그녀이고.. 스키장도 같이 가고싶어헀던 그녀입니다..
보드를 탈줄 모르는 저.. 넘어지고 또 넘어져두 옆에서 꿋꿋히 있어준 그녀입니다..^^
자기도 신나게 타고싶었을껀데 말입니다....
바이크를 좋아하는 그남자...
바쁜일상과 부족한 수면시간땜에 자주 만나주지도 못하는데...
오토바이 타러 간다면 항상 아침일찍부터 준비해서 저녁까지 타고오는 남자가 있습니다...
중간중간 서서 휴대폰을 꺼내보면...
"오빠.. 조심해서 타구.. 연락좀해..^^라고 문자가 남겨져있습니다
걱정할꺼 잘 알면서도 바이크에서 내리면
사람들과 이야기 하는데 정신이 팔려 전화를 못해주고..
바이크 탄다고 못해주고...그러구 또 휴대폰을 보면 그녀의 부재중 전화가 들어와있습니다...
그걸 보고도 그냥 폴더를 닫아버리는 냉정하고 신경안써주는 남자입니다....
그래도 그녀는 오토바이 탈때가 제일 멋있다고
홈피메인에 오토바이 타고 있는사진으로 해둔..
그녀입니다..............
바이크에 사고로 팔꿈치뼈가 으스러져버려 병원신세를 졌습니다...
다쳤다는 소식듣고 부산에서 한걸음에 달려와줬던 그녀...
다신 오토바이 타지 말라구 말했지만..............
2008년을 마무리 하고 있는 지금까지 바이크에서 손을 때지 못하고 있습니다...
6년이란 긴 시간을 바이크에만 마음을 두었고...
그녀에게는 아주 조금의 사랑밖에 주지 않았네요...
마음은 그게 아닌데..........
마음이 아픈사진이네요...
혼자 피곤에 쩔어 있었구 항상 옆에서 지켜보고만 있는그녀가 있습니다...
부산에서 포항까지 힘들게 왔는 그녀에서 따뜻한 말한마디 해주지 않은 못땐남자입니다
항상 그녀는 오빠 피곤하자나 그냥 내가 갈께 ... 하고 와서는...
일마치고 새벽 3시에 밥먹고 자고 아침 9시에 출근해서 혼자 있다가
시간나면 얼굴보고 밥먹으며 그래도 좋다고 해주는그녀...
1년만에 다시 찾아온 여행...
그녀는 둘만의 시간을 바랬는데 동호회 형님들과 태백 코리아 로드레이스 관람을 갔습니다..
저에겐 친한 형님,동생들이 있었지만 그녀에게는 저뿐인 여행이였습니다...
사진에서 보듯... 항상 그녀는 뒷전이였습니다....
힘들고 앉고 싶고 안아주기만 바랬던 그녀인데...
참 못땐남자 입니다..ㅠㅠ
그녀와 난 지금 이별을 했습니다...
1년 반을 한남자에게만 미친듯 사랑을준 그녀...
너무 못해줬고 ... 너무 무관심했던 나쁜남자를 죽을만큼 사랑했습니다...
헤어지자구 가슴을 갈기갈기 찢어지는 문자를 보냈습니다...
너무 화가났기 때문이죠........
문자 보내자마자 흐르는 눈물...
눈물이라곤 흘리지 않는 저지만...
보이지 않게 혼자 속으로 그녀보다 더 사랑했는거 같습니다..ㅠㅠ
헤어진뒤 일주일간 술과 담배로 살았습니다..
그녀와 난 술을 못마십니다...
둘다 헤어진 아픔으로 술과 싸우며 이렇게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그녀는 지쳤다고 하네요...
제가 갈기갈기 찢어놓은 그녀의 마음을 담기란 힘들꺼 같네요..
그래도 끝까지 해볼만큼 해볼려고 노력할껍니다..!!^^
1년반 동안 못해줬고 ... 못놀아줬었는데....
이제 정말 그녀와 좋은추억 너무 만들고 싶네요...참 이기적인 놈인거 같습니다..ㅠㅠ
어떻게 하면 그녀의 마음을 돌릴수 있을까요..;;
맨날 일만하구 기다리게만 하구 오토바이타러만 다니구...;;;
연락하면 까칠하게 굴었구 문자 답장도 잘 해주지 않았습니다...;;
2번을 헤어지자고 가슴에 못을 박아두고 2번을 참아준 그녀입니다...
그녀는 저에게 모든것을 해주고 싶어 했습니다
헌데 저는 오토바이에 돈쓰고 최고급슈트 헬멧 보호장구류에
투자하는돈은 아깝지 않고..
여자친구에게 선물이라곤 한번 해준적이 없는거 같네요...
그냥 돈으로만 붙여주고 사람 가슴아프게 해준 저입니다..ㅠㅠ
지금 생각해보면 너무 미안하고 못해줘서 또미안합니다...
이제 정말이지 그녀와 여행도 또 가고싶고 못해줬던 것들...
다해주고 싶은데 그녀의 마음이 잘 풀리지가 않네요...
너무 사랑하고 너무 좋아하고 같이 있고 싶은데...
이제야 하던일을 끝내고 시간적으로 여유가 있을꺼 같은데...참 힘듭니다..
여자관계에서 이렇게 힘들어할때가 있다니 ..ㅎㅎ
당장 힘들어서 이런거일수도 있고 다시 사귀어두 또 예전처럼 될수도 있을꺼라
그녀는 생각합니다...헌데 모든사람들에게 제 마음을 알리고 싶고
한여자만을 사랑할꺼고 좋아할수 있을꺼라고 다짐하고 싶네요..
사귀면서 항상 혼자사귀고 있다고 생각이 들정도였다니...
제 가슴도 찢어집니다...
많은 사람들 앞에서 맹세합니다...
한여자 .. 신 수 진 만을 사랑하고...
그녀가 내게 해줬던만큼 ...아니
보다 더 많이 사랑할꺼라 다짐합니다
수진아 .. 사랑해..ㅠㅠ
그리구 미안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