드레스코드에 진심이지만 융통성 있는 소시

ㅇㅇ2020.08.12
조회55,163

 







얼마전 소시 데뷔 13주년 기념으로 완전체 모임했던 소녀시대 멤버들

티파니가 드레스 코드 매번 정해줘서 그거대로 입고 가야되는데 효연이 부담느낀대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소시 13주년 드레스코드 : 올블랙

언니들 재밌게 놀았음됐지머~~^^








+ 참고로 작년에 효연 혼자 드레스코드 맞춰입은 이유



 




소시 단톡방에서 막판에 드레스코드 안하기로 바꿨는데

효연이 톡 안읽어서 모르고 혼자 갖춰 입고 갔다함ㅋㅋㅋㅋㅋㅋㅋㅋ










 




그래서 그랬구낰ㅋㅋㅋㅋㅋ

작년에는 왜 효연이 혼자 블링블링한가 했는데 이런 일화가ㅋㅋㅋㅋㅋㅋㅋ











+ 드레스코드에 진심이지만 융통성 있는 소녀시대



 




13주년&티파니 생파 아니고 유리한 식탁인데 플라워패턴이 드레스코드였나봄

수영이는 플라워패턴 입고왔는데 효연이 연습있어서 그냥 옴ㅋㅋ










 




바쁘다니까 ㅇㅋ해줌










 




그리고 태연으로 타켓 변경


"넌 그게 뭐야??"










 




"플라워 패턴이 없쏘오오오옹~"



태연 말투 존귀ㅋㅋㅋ

인스타에 올라왔던 꽃무늬 타투스티커 붙였던게 이것때문이었나바ㅋㅋㅋ











 




몸에라도 플라워패턴 붙이고 왔다하니까 ㅇㅋ함ㅋㅋ


검열은 하는데 이유 있으면 바로 수긍, 인정

이쯤되면 드레스코드 맞추고 싶어서 약속 잡는 다는 게 학계 정설인듯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