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기 했다하면 자아가 바뀌는 오정세 캐릭터

ㅇㅇ2020.08.1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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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 드라마 <사이코지만 괜찮아> - 문상태






2. 드라마 <스토브리그> - 권경민

 





3. 영화 <극한직업> - 테드 창









4. 드라마 <동백꽃 필 무렵> - 노규태

 






5. 영화 <조작된 도시> - 민천상 변호사

 





6. 영화 <스윙키즈> - 강병삼








7. 드라마 <진심이 닿다> - 연준규

 








8. 영화 <남자 사용 설명서> - 이승재







9. 드라마 <모범형사> - 오종태

 




어떤 캐릭터든 겹치는 거 없이 다 소화함

연기 진짜 잘해 ㄷㄷㄷㄷㄷㄷ 

진짜 하나같이 개성있고 소화하기 어려운 캐릭터들인데

다 다르게 소화함 연기도 재미있게 잘하고 호감임 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