안녕하세요.. 하소연할곳이 앖어..
처음으로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예요...
남친은 저와 반대로 술이랑 사람들을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연애 전부터 다양한 여자들 만난건 알고 있어요
저희는 일로 만났는데 어쩌다 보니 사귀면서 동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직 만난지는 1년이 안되었습니다. 동업시작은 몇개월 안되었고요. 워낙 술이랑 사람을 좋아해서 결혼상대로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이사람이 좋아한다 사랑한다 표현을 자주하고 또 어머니한테도 저의 얘기를 했다고해서 나랑은 좀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구나 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남친은 원래 개인 핸폰 만지는걸 엄청 싫어하는데 얼마전에 피씨카톡이 켜져있어서 보게되었어요.
저희가 만난지 3개월째 되던 쯔음의 날짜 카톡이었는데 저와 만나는동안 여러명의 소개를 받았더라고요 심지어 한명은 같이 술먹고 잤더라고요.
카톡 목록이 너무 많아서 다 못보았지만 잠깐 본 사이에 다양하게 소개 받은걸 봤으면...제대로 봤으면 잠자리는 더 많았겠지요..?
이걸보니까 왜 저랑 만날때 피곤해하고 잠자리도 안하고 바로 잠들고 이런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왜 못헤어지냐고요? 일적으로 필요해요.
단순히 그 이유예요. 이사람도 일적으로 절 필요해하는것 같기도해요. 이 카톡을 발견한걸 말해봤자 뭐가 좋을까 싶기도하고.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지네요. 근데 본 티를 최대한 안내고있는데... 넘 힘드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심지어 이사람은 지금 돈도 없어서 제가 지금 다 내고있는데.. 저도 이제 너무 힘들고... 어쩌면 좋죠.. 지금 당장은 걔는 일적으로 필요해서 헤어질순 없어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걸까요...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얘기를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는 얘기를 듣고 해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모르는척 넘어가서 내할것만하다가 자연스레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이사람이면 든든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가슴이 찢어지네요....
남친의 바람 넘어가도 될까요...?
처음으로 써보네요...
제목 그대로예요...
남친은 저와 반대로 술이랑 사람들을엄청 좋아해요
그리고 연애 전부터 다양한 여자들 만난건 알고 있어요
저희는 일로 만났는데 어쩌다 보니 사귀면서 동업을 하게 되었는데요
아직 만난지는 1년이 안되었습니다. 동업시작은 몇개월 안되었고요. 워낙 술이랑 사람을 좋아해서 결혼상대로는 아니다라고 생각하고있었는데 이사람이 좋아한다 사랑한다 표현을 자주하고 또 어머니한테도 저의 얘기를 했다고해서 나랑은 좀 진지하게 만날 생각이구나 하고 진지하게 생각하고 있었습니다.
남친은 원래 개인 핸폰 만지는걸 엄청 싫어하는데 얼마전에 피씨카톡이 켜져있어서 보게되었어요.
저희가 만난지 3개월째 되던 쯔음의 날짜 카톡이었는데 저와 만나는동안 여러명의 소개를 받았더라고요 심지어 한명은 같이 술먹고 잤더라고요.
카톡 목록이 너무 많아서 다 못보았지만 잠깐 본 사이에 다양하게 소개 받은걸 봤으면...제대로 봤으면 잠자리는 더 많았겠지요..?
이걸보니까 왜 저랑 만날때 피곤해하고 잠자리도 안하고 바로 잠들고 이런 이유를 알겠더라고요
근데 왜 못헤어지냐고요? 일적으로 필요해요.
단순히 그 이유예요. 이사람도 일적으로 절 필요해하는것 같기도해요. 이 카톡을 발견한걸 말해봤자 뭐가 좋을까 싶기도하고.
오만가지 정이 다 떨어지네요. 근데 본 티를 최대한 안내고있는데... 넘 힘드네요. 어쩌면 좋을까요.
심지어 이사람은 지금 돈도 없어서 제가 지금 다 내고있는데.. 저도 이제 너무 힘들고... 어쩌면 좋죠.. 지금 당장은 걔는 일적으로 필요해서 헤어질순 없어요.
어떻게 대처하는게 현명한걸까요... 속상하네요...
솔직하게 얘기를하고 앞으로 안그러겠다는 얘기를 듣고 해걀하는게 나을까요 아니면 모르는척 넘어가서 내할것만하다가 자연스레 헤어지는게 맞을까요...
이사람이면 든든하겠다고 생각했는데 너무 속상합니다..
가슴이 찢어지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