솔직히 저는 시댁에 1주일에 두번은 도리다 예의상 연락드리는 편임 가까이 있어도 남의편은 회사다니고 저는 교대근무 특성상 바쁜 편이나 그래도 연락드리는데 가끔 시어머니 열받고 눈치없는 말 할때면 진짜 손절하고 싶음 근데 그수위에 내가 예민하게 받아드리는 건지 궁금해서 판에다가 씁니다 오늘도 평소처럼 다름없다가 친정에서 가끔 반찬을 소포로 보내주시는데 그걸 아신 시어머니가 그것부터 물어봄 많이 받았냐고 내가 그래서 넉넉하게 이번에 남의편 좋아하는 것 보냇다고 하니 가까이 사는 도련님한테도 좀 그반찬을 나누라는 거임 그렇게 살아야 된다면서 ..우선 알았다고 하고 끊었는데 솔직히 내가 왜 그 반찬을 도련님까지 줘야 되는지모르겟음 그리고 줘도 내 맘이 동해야 주는거지 ... 이런소리하는게 한두번이 아님... 그리고 둘째 도련님 처가댁에서 가끔 시부모님한테 배라던지 보내드리는 것같은데 우리부모님은 솔직히 그런 스타일이 아님 우리 친정이랑 시댁은 끝에서 끝이기에 왕래도 일절 없음 그러면서 우리집은 그런거 받아본적이 없다며 ..아쉬워함 .. 진짜 이게 날이갈수록 심해서 열받아 죽겟음 ..내가 왜 둘째 도련님네 반찬까지 신경써줘야하는건지 ..제발 저에게 어떻게 말해야 되는건지 손절방법좀 가르쳐주세요
시어머니 잔소리 없애는 방법 가르쳐주세요